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NCCK)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나핵집 목사)를 중심으로 한 23명의 대표단이 한반도 평화조약체결을 위한 유럽캠페인(본부장 전용호 목사)을 잘 마무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대표단은 첫 일정으로 지난 6월 26일 버밍햄 힐튼호텔에서 영국감리교회 총회에 참석,.. 
오는 8월 1일 '한교연+한교총=한기연' 창립한다
(가칭)한국교회총연합회(이하 한교총) 참여 교단 대표자 회의가 13일 오전 7시 30분 쉐라톤팔레스호텔에서 개최된 가운데,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과 한교총을 아우르는 (가칭)한국기독교연합회(이하 한기연) 창립이 확정됐다. 한교총과 한교연 대표자는 이미 지난 12일 만나 통합 안에 서명한 바 있다. 이 통합 안에는.. [13일 날씨] 가끔 구름많음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가 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0도에서 26도,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6도가 되겠습니다... 
종교개혁500주년, 한국교회 앞에 던지는 비판적 제언 4가지
배덕만 교수는 먼저 "루터 시대 프로테스탄트는 개혁의 주체였지만, 현재 한국교회는 개혁의 대상일 뿐"이라 지적하고, "루터로부터 비롯된 개신교회가 한국에서 길을 잃었으므로, 본래의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는 것이 상책"이라며 "루터의 눈으로 우리를 살피고, 우리의 현실에서 루터를 다시 읽는 것이 당연하고 절실한 과제"라 했다... 
美연방대법원장, 졸업생들에게 행운 아닌 불운을 빈 이유는?
존 로버츠 연방대법원장은 지난 6월 3일 뉴햄프셔에 소재한 한 사립중학교 졸업식에서 졸업축하 연설을 했다. 졸업생들 가운데는 자신의 아들도 들어있었는데 그는 졸업생들에게 불운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해 화제가 되고 있다. 로버츠 연방대법원장의 졸업식 연설 중 관련 내용을 소개한다... 
[창조신학칼럼] 아랍인은 누구인가, 이스마엘 후손?
아랍(Arab)은 지리적으로 아라비아에서 온 말이다. 따라서 아랍인(Arabs)은 아라비아반도에 살던 사람들이라 볼 수 있다. 여기에는 이스마엘 후손들도 당연히 포함된다. 다윗의 용사들 37명 명단에도 아랍 사람(the Arabite) 바아래(Paarai)가 있는 데 그 계보는 구체적으로 알려져 있지 않다. 단순히 아라비아에 살던 사람들을 지칭하던 이.. 
지리산선교유적지보존연합 임시총회 개최
지난 6월말 (사)지리산기독교선교유적지보존연합이 임시 총회를 개최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광주 금수산 호텔 아리랑 하우스에서 개최된 이날 임시 총회에서는 오정희 상임이사의 사회로 총회가 진행되었는데, 중요한 안건과 실행 사례가 다수 보고 됐다. 보고 가운데 하나는, 지리산 왕시루봉 선교유적지 12채에 대하여 3D 촬영(입체)을 마친 것과, 또 하나는 전남대..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민주주의에 대한 내란선동도 양심에 의한 것인가?
최근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인사들이 소위 ‘보라색 엽서’를 통해, 2015년 1월 22일 대법원으로부터 ‘내란선동 혐의’로 유죄를 선고 받은 전 통합진보당의 이석기 전 의원 등을 ‘양심수’라며 문 대통령에게 ‘석방을 요청’하는 편지를 보냈다 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NCCK 비상시국대책회의, 마지막 선언문 발표하고 활동 종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비상시국대책회의는 지난 2016년 7월 21일, 종교단체나 시민단체 중 가장 먼저 박근혜 정부 하의 시국이 비상상황임을 인식해 비상시국대책회의를 구성, 촛불시민들과 더불어 박근혜 대통령 파면과 국민주권시대를 열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출애굽기 특강] 이선규 목사 ‘제3일 길의 의미’
모세와 아론은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드디어 애굽땅에 들어가 바로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 하였습니다. 모세는 바로에게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소개하였고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절기를 지킬 것이라고 분명하게 전달하였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영적인 교훈을 찾을 수 있습니다... At a New York Church, Korean and English Ministries Sing Together for the Cause of Missions
Crystal Church of New York held its eighth annual Mission Concert on July 2, during which various performances took place with the purpose of raising funds for the short-term mission trips taking place this summer... 
[아침을 여는 기도] 노을처럼 사랑도
정결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마음을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밝아져서 하나님 앞에 회개의 기도를 드리게 하옵소서. 십자가의 사랑을 믿고 성령님과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게 하옵소서. 내게 오신 주님을 영접하고 주님의 생각을 그대로 받아들이게 하옵소서. 하늘 한복판에 달아오르는 태양처럼, 서쪽 산으로 조용히 걸어가는 노을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