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에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최저기온은 12도에서 19도,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8도를 예상합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용모가 준수하고 잘생긴
세월이 더하면서 정직하고 믿음을 주는 분명한 사람임을 보일 수 있게 하옵소서. 호감이 가고 정이 가고 멋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그곳에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게 하옵소서. 모든 여건 속에서 충실하고, 하나님이 함께 하는 믿음의 삶을 살아 하나님은 우리를 버리시지 않으시는 우리 하나님 되심을 보여주게 하옵소서. 하나님 앞에서 살겠습니다.. 
"한국 개신교, 여성 평등과 해방에 크게 기여"
개신교와 천주교, 정교회가 함께 하는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이하 신앙과직제협) 제18회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 포럼이 29일 오후 7시,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열렸다. "교회와 여성, 함께 하는 여정"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 대해 주최 측은 "현실에서 존재하는 차별받는 '여성'을 일치운동의 관점에서 재조명해 보고자 했다"고 전했다... 
"탈북여종업원 북송 주장으로 탈북민들 인권·신변 안전 문제 심각"
북한이 탈북 여종업원들의 북송을 요구한 가운데, "중국에서 탈북민을 난민으로 인정하고 강제북송 즉각 중단해야 한다"며 북송 반대 기자회견이 열렸다. 특별히 이번 집회는 서초동 민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사무실 앞에서 열렸는데, 민변이 북한 여종업원들의 탈북과정에서 당시 국정원이 개입했다는 의혹을 제기해 이번 사태가 진전된 까닭이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스스로 가장 낮은 곳으로
예수님은 스스로 낮은 자리를 찾으셨습니다. 하늘 위 하늘에라도 모시기에 부족하신 그 분이 스스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섬김을 받으러 세상에 오신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오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목숨을 바쳐 몸값을 치르러 오셨습니다. 세상의 가장 낮은 자리에 서시어 모든 사람을 섬기시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예수 영광 버리사 사람 되신 것 보고 너도 고난당하나 길이 참.. [30일 날씨] 가끔 구름많음 / 강원영서, 남부내륙 소나기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대기불안정으로 강원영서와 일부 남부내륙에는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중부지방과 경북북부는 아침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박원순, 타 후보들에 비해 '동성애' 옹호지수 압도적으로 높아"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국민연합(298개 단체연합, 이하 동반연)이 주요 광역시도 단체장 및 교육감에 출마한 후보들을 대상으로 동성애 설문조사 결과 및 동성애 옹호지수 평가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서울시장으로 출마한 박원순 후보의 동성애 옹호지수가 타 후보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장 등으로 재임하면서 평소 퀴어축제를 허용하고, 동성애를 옹호조장하는 각종 법안 및 정책을.. 
[이선규 칼럼] 진실이 활개를 치게 하라
양봉을 하는 친척의 형이 청정지역에서 나오는 꿀을 저렴하게 제공할 터이니 선교에 도움이 되도록 하라는 요청을 해와 인터넷에 올렸더니 종종 문의가 온다.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산지에서 직접 구입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자세히 설명을 해도 직접 현장에 가봐야 하겠다는 고집을 부려 현지에 안내 하기도 한다... 
더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동성애 반대 입장 피력
특히 기공협은 "동성애와 동성혼을 보호․조장하는 광역시도 시․군․구 인권조례, 학생인권조례 제정 반대 또는 폐지에 대해" 물었는데, 답변을 보내 왔던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모두 반대 입장이었다... 
2018년 제35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및 녹색교회 시상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김기석 신부)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사무총장 이진형 목사)는 오는 5월 31일 오후 2시, 전농감리교회(서울시 동대문구 서울시립대로12길 99)에서 “기후변화의 땅에 에너지 정의를 심어라!”라는 주제로 제35회 환경주일 연합예배와 녹색교회 시상식을 진행한다... 
"정책대안 통해 한국교회의 공적 책임 제고"
협약식은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의 사역원칙인 “전문사역 단체와의 협약을 통해 사역한다”는 원칙에 따라 진행되었는데, 1972년 김준곤 목사에 의해 설립된 성시화운동본부와의 협약을 통해서는 민족복음화 사역을 지원하고, 2012년 설립된 기독교공공단체협의회에는 국가 및 사회 정책에 대한 기독교적 대안제시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사진제공=월드비전] 아프리카 잠비아 사랑의 가축 보내기 후원금 전달식](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50856/image.jpg?w=188&h=125&l=50&t=40)
응암감리교회, 아프리카 잠비아 주민과 아이들을 위한 후원금 2천만 원 월드비전에 기부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서울북부지역본부가 지난 27일 응암감리교회에서 아프리카 잠비아 주민을 위한 후원금 2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월드비전에 전달된 후원금은 응암감리교회의 모든 성도가 참여해 모은 성금으로, 아프리카 잠비아 뭄부와 지역 가정의 생계 안정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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