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날씨] 비…흐린 가운데 소나기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중부지방과 경북북부지방은 새벽에 다시 비가 시작되어 아침에 그치기 시작해 늦은오후에 대부분 그치겠고, 경북북부를 제외한 남부지방은 대기가 불안정하여 흐린 가운데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습니다...
  • 세반연, 교회세습반대 시위
    "교회세습, 성서적·신학적·사회적으로 봐도 동의 못한다"
    이동춘 목사(장신대 겸임, 비전교회)는 "교회세습에 대한 기독교 윤리적 입장"을 전하며, '세습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는 성서적 탐구를 통해 세습의 비성서성을 주장하고, "(세습을 통해) 현실에서 나타나는 현상과 그 결과는 단순히 '자녀 청빙'이 아니라 '일정한 특권/권력이 혈연적으로 계승'되기 때문에, 한국적 상황에서는 반대가 옳고 성서적"이라 했다...
  • 조용길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앤에스)
    "성적 지향 포함하는 헌법개정안, 마땅히 폐기되어야"
    25일 국회도서관에서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국민연합'(동반연) 창립총회와 학술포럼이 열린 가운데, 조용길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앤에스)가 포럼을 통해 "성적지향을 차별금지사유에 포함하는 헌법 개정 추진의 부당성"에 대해 고발해 큰 박수를 받았다. 조용길 변호사는 헌법 개정은 공감하지만, 동성애 옹호 조장 및 동성애 반대행위 금지 근거를 조항으로 개정하려는..
  • [28일 날씨] 중부, 경북북부 비 후 갬 / 전라북도, 경북남부 소나기 / 전라남도, 경상남도, 제주도 구름많음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중북부지방과, 충청북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오다가 충청도, 경북북부는 아침부터 비가 확대되겠고, 늦은오후에 대부분 그쳐 소강상태를 보이겠습니다. 전라북도, 경북남부는 대기가 불안정하여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고, 전라남도, 경상남도,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습니다...
  •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
    정세현 "文정부, 남북 관계 관련 김대중 정부 선례 벤치마킹을"
    정세현 전 장관은 "남북관계 복원이 북핵문제 해결의 기반과 여건 조성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지만, 미·중·일 등 엄중한 동북아 정세와 특별히 핵·미사일 등으로 말미암은 북한 상황 등에 대해 설명한 후 "조만간 대북정책 추진에 필요한 동력 확보에 어려움이 닥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국민연합' 창립총회 및 학술포럼이 지난 25일 낮 국회도서관에서 열렸다.
    "개헌안 내 동성애·동성혼 합법화 내용 삭제하라"
    동반연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최근 국회 개헌특위에서 추진 중인 개헌안에는 동성애와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고 먼저 지적하고, "헌법 제36조에 명시한 남자와 여자의 ‘양성 평등’을 기반으로 한 혼인을 ‘성 평등’ 혹은 ‘평등’을 기반으로 한 혼인으로 바꾸고, ‘생물학적 성’이 아닌 ‘사회학적 성’을 기반으로 한 ‘성 평등’ 항목을 신설하여, 동성..
  • [27일 날씨] 점차 흐려짐 / 충청이남 구름많아짐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중북부지방은 북쪽에서 남하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충청이남지방은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고, 중북부는 점차 흐려지겠고,..
  • 단체사진_2015일가상수상자와순서자
    2017년 제27회 일가상·제9회 청년일가상 수상자 발표돼
    일가재단(이사장 손봉호)은 26일 2017년도 제27회 일가상·제9회 청년일가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각 부문별 수상자는 농업부문 유재흠(50) 하서미래영농조합 상임이사, 사회공익부문 레이코 가부라키 리(Reiko Kaburaki Leež73) 소시엔살루 봉사자, 청년일가상 박찬재(31) 두손컴퍼니 대표이다...
  • 26~27일 양일간 대광고에서 '제9회 기독교학교교육공동체 컨퍼런스'가 "변화하는 시대와 기독교학교의 과제"란 주제로 개최됐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권위 있는 새 가르침으로 제자들 사로잡은 귀신 추방하라"
    막1:21~28을 본문으로 한 개회예배 메시지를 통해 김종렬 박사는 먼저 "이 모든 놀라운 일/기족이 일어나는 현장에서 예수는 '기적을 행하는 자'라기 보다는 '참된 교사'로, 그것도 '권위 있는 선생님'으로 나타났다"면서 "참으로 놀랍고 감사한 것은, 예수는 '권위 있는 새로운 가르침'을 주시는 스승으로서 감히 우리들을 당신의 제자로 삼으시고 우리들과 함께 동역하신다는 사실"이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