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날씨] 비 후 갬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 중국 북부지방으로 남하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아침까지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다가 오후부터 점차 맑아지겠고, 남부지방은 흐리고 비가 오다가 오후에 그치겠습니다...
  • 밀알복지재단 소속 발달장애 작가 윤인성, 김근태 작가 <빛 속으로> 전시 참여
    "눈 실명, 발달장애... 그럼에도 빛 속으로"
    9월 12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인사동 G&J광주전남갤러리에서 김근태 작가의 <빛 속으로 (Into The Light)> 전시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20여 년간 발달장애인들의 희로애락을 화폭에 재현한 김근태와 장애청소년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 총회성결교신학교 제12대, 13대 학장 이취임 감사예배
    총회성결교신학교 제12대, 13대 학장 이취임 감사예배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윤기순 목사) 총회성결교신학교 제12대, 13대 학장에 대한 이취임 감사예배가 9월 3일(월) 오전 총회본부 3층 강당에서 거행됐다. 이 날 행사는 예배와 이취임식 순으로 순서가 진행됐다. 이강춘 목사(교단총무, 교목실장)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서는 김종상 장로(부총회장)가 기도를 했으며, 이흥배 목사(이사)의 성경봉독과 서울서지방회 회원들의 찬양 후 윤기순 목..
  • 구세군 희망나누미 기업 후원
    구세군 희망나누미, 나눔모바일과 함께 지역사회선순환 구조 실현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나눔모바일 측에서 구세군 희망나누미에 3천 4백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였다고 밝혔다. 나눔모바일(대표이사 양기학)은 국내외 최초로 IT와 접목시킨 사회 공동체 플랫폼을 사업으로 인정받아 2013년에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청년창업사관학교에 선정된 회사이다. 특히, 나눔모바일 플랫폼은 국내 최초로 스마트 지역화폐를 기획하여 2015년도부터 의정부시 지역화폐 운영사..
  • 동성애문제대책국제위원회 포럼
    UN인권이사회의 동성애조장 정책 변화 위한 대안 논의
    최근 예수비전성경교회서 동성애문제대책국제위원회 포럼이 열렸다. 올해 제 3회차를 맞고 있는 동성애문제대책국제위원회 포럼과 총회는 남녀에 기초한 신성한 결혼만이 인류의 영원한 보편적 윤리가치임을 공유한다고 선언하며, 전 세계 양심적 시민들의 적극적인 도움을 호소했다...
  • 2018 세대통합교육컨퍼런스 현장
    "가정예배로 부모와 자녀가 더 풍성해지다"
    3일부터 5일까지 충신교회에서 ‘한국교회와 가정, 모든 세대를 위한’ 세대통합 교육 컨퍼런스가 개최됐다. 5일 오전 10시에 충신교회 교육총괄 이도복 목사는 ‘가정예배’로 교회가 더 풍성해지는 이야기를 전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겸손하게 하소서
    스스로 겸손하게 하옵소서. 저를 낮추어 진실을 알게 하옵소서. 교만하여 자신을 높이면서 진실을 잊어버렸습니다. 기도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로 나아와 하나님의 뜻을 묻게 하옵소서. 기도하지 않은 죄가 가장 큰 죄악입니다. 어린아이가 어머니의 얼굴을 찾는 것같이 주님을 찾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를 구합니다. 삶의 자세를 고쳐 악한 길에서 떠..
  • 터키에서 중동 기독교인들을 훈련시키는 에릭 폴리 목사
    한국 VOM, 중동 방문해 북한 지하교회에서 배운 교훈 전해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 현숙 폴리 대표와 최고경영자 에릭 폴리 목사는 지난 8월에 중동에서 열린 훈련 프로젝트를 완수하고 왔다. 이들은 북한 지하교회에서 배울 수 있는 교훈을 중동 기독교인들에게 가르쳤다. 한국 VOM의 중동 사역 협력 기관인 언차티드(Uncharted)가 주관한 이 프로젝트에는 야지디족(쿠르드족이면서 야지디교를 믿는 소수 민족..
  • [6일 날씨] 점차 흐려짐 / 제주도 흐림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고,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다가 저녁부터 점차 흐려지겠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 故 차영배 교수
    [김영한 기고] 성령 신학자 고(故) 차영배 교수를 추모하면서
    전 총신대 총장이요 기독교학술원 대표 심산 차영배께서 2018년 9월2일 주일 아침 조용히 쉬시는 가운데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너무 갑자기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필자나 주변의 동료들은 매우 당황스러운 사태와 마음을 경험했다. 평소 지병이 없으시고 건강하셨고 큰 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