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조직신학회(신옥수 학회장)가 1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제15회 한국조직신학자 전국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화상회의(Zoom)로 진행됐다. 인사말에서 신옥수 학회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전 세계가 신음하고 있다. 코로나와 함께 코로나 이후의 시대를 살아가는 지혜와 영성이 더욱 요청되는 시기에 제15회 한국조직신학자.. 
“머물 곳 없는 귀국 선교사들 섬길 수 있어 감사”
인천 예일교회는 선교사 안식관 프로젝트 ‘잠자는 마을’ 건축 지원금을 약정했다. 왼쪽부터 예일교회 선교부장 박충열 장로, 담임 천환 목사,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 ⓒ예일교회 “팬데믹과 안식년, 비자 등 어쩔 수 없는 상황 때문에 고국에 온 선교사님이 수천 명인데, 어느 한 곳 마음 편히 머물 숙소가 없어 이곳저곳 옮겨 다니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선교사님들이 안정적인 거처에서 위로와 쉼.. 
90시간 성경읽기 마라톤,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참여
미국 워싱턴 국회의사당 앞에서 제31회 성경 읽기 마라톤이 12일(이하 현지시간) 개최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참가자들이 90시간 동안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연속으로 읽는 성경 읽기 마라톤은 이날 오후 2시에 시작해 16일 오전 10시까지 진행된다... 
美 미혼 성인 35%… “소득수준이 결혼에 영향”
미국 성인 가운데 미혼 인구가 기록적인 수준에 도달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가족연구소(Institute for Family Studies, IFS)가 공개한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25세에서 50세 사이 미국인 중 3분의 1(35%)이 “결혼한 적 없다”고 응답했다고 한다. 이 숫자는 미국 인구 중 3천 9백만명에 해당된다고 이 보고서는 밝혔다... 
저스틴 비버 “아내 헤일리와 임신 준비 중... 예수님과 동행 감사”
팝스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가 아내 헤일리와 함께 임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소식을 팬들에게 알리며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마련하신 계획을 따르고 싶다”고 밝혔다... 
“차별금지법안의 궁극적 목표, 성경 금서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이상원 교수가 1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2회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차바아) 강사로 나서 얼마 전 정의당 국회의원들을 중심으로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을 분석하고 이 법안의 반성경성을 지적했다. 이 교수는 “차별금지법안은 교회, 기독교인, 성경 등과 같은 용어들을 전혀 사용하고 있지 않아서 외형상으로는 기독.. 
에어컨 빵빵한 병원 몰래 들어갔다가 쫓겨난 시바견의 의외의 표정
더위 피해 에어컨 빵빵한 병원으로 들어간 시바견.. 
개발도상국 교회들, 코로나 인한 재정 위기 심각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전 세계 교회들이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개발도상국에 위치한 교회들의 경우 큰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픈도어즈 영국과 아일랜드측은 많은 교회들이 도움을 청하는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공급하지 못할 뿐 아니라, 자신의 식량 문제도 스스로 해결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다고 밝혔다... 
‘기도의 공원’ 짓는 美 교회, 14m 대형 십자가 설치
미국 텍사스주에 ‘기도의 공원’을 건축하고 있는 한 교회가 높이 45피트, 무게 35,000파운드에 달하는 대형 십자가를 설치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텍사스주 헤리스 카운티에 위치한 ‘케이티 커뮤니티 펠로우십 교회(Katy Community Fellowship)’는 지난 8일 교회 앞 공원 부지에서 십자가 설치 기공식을 가졌다... 
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 캠퍼스도 현장예배 재개
시애틀형제교회가 지난달 바셀 본교 현장예배를 재개한데 이어, 워싱턴 대학 인근에 위치한 다운타운 캠퍼스 교회도 지난 6일(현지시간)부터 현장예배를 시작했다. 주일 오후 3시 50분에 진행되는 다운타운 캠퍼스 예배는 대학생과 직장인 등 참석 대상이 젊은세대에 맞춰진 예배로 예배당에 출입하기 위해서는 QR코드를 이용해 출석체크를 해야 하고 열체크를 통해 정상체온임이 확인되면 예배당 출입이 가능하.. 
예민한 아저씨와 유대인
언젠가 스타벅스에서 커피에 밀크를 타는 동안이었다. 한 백인 아저씨가 내 옆에 서있기에 평소대로 전도를 했더니 좀 예민한 인상에 걸맞게 피식 웃으면서 떠드는 말이, 자기도 믿고는 싶지만 생각해 보라고… 어떻게 아버지가 아들을 죽이냐고?… 사람이 상식에 의해서 살아야 되지 않겠냐고? 내게 평소 심중에 삭히던 말을 하듯 호소성 항변을 하.. 
[아침을 여는 기도] 아름다운 하늘과
하늘의 물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리시는 비로 인간에게는 하나님의 사랑, 그리고 모든 피조물에게 자비를 베푸십니다. 하늘은 감히 인간의 계획이 접근할 수 없는 하나님의 영역입니다. 위에 있는 것들을 찾게 하옵소서. 하늘은 하나님의 영광이 펼쳐진 하나님의 의가 있는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