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김성훈 한남대 학생팀장, 김성용 학생처장, 황길연 회장, 최승오 대외협력처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께 이겨냅시다” 한남대에 기증한 ‘방역복’
    “모두가 어려울 때 학교 현장에서 꼭 필요한 곳에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 18일 한남대는 충남 논산에서 기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황길연 OK상사 회장이 한남대학교 측에 200벌의 방역복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방역복은 시가 300만원 상당이다...
  • 독수리기독학교연구소 이윤석 박사
    “개혁주의, ‘오래된 지구론’에 좀 더 관심 갖길”
    독수리기독학교연구소 이윤석 박사가 ‘한국의 창조론 논의 현황’이라는 주제로 18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창조론 오픈포럼에서 발표했다. 이 박사는 “주로 한국 저자들에 의해 발표된 글들만을 대상으로 창조론 논의를 살펴보고자 한다”며 “창조론과 관련된 국내 주요 학술지, 잡지, 단행본들을 조사하여 검토했으며, 모든 문헌을 검토했다고는 볼 수 없지만..
  •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
    송태근 목사 “코로나 사태로 ‘공공적 자아’로의 인식전환 과제”
    송태근 목사(삼일교회)가 17일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제목으로 주일예배에서 설교했다. 송 목사는 “코로나로 인한 강력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시작되면서 개인들이 빠르게 고립되어 갔고, 신천지를 통한 집단감염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는 불신과 우울함을 호소하게 되었다”며 “자신의 생존과 안전을 위해 서로를 의심하고 경계하는 불신사회의 도래는 이기적 자아에서 이타적 자아로, 더 나아가 공공적 자아로..
  • 교회 예배당
    美 복음주의자들 “현장예배 재개로 인한 소송 면책 요청”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코로나 바이러스 유행 기간 교회의 현장예배 재개로 인한 소송으로부터 면책특권을 요청하는 서한을 의회에 보냈다.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와 커크 캐머런을 포함한 3백여명의 지도자들은 미 상원 사법위원회에 보낸 서한에서 교회와 종교 비영리 단체들이 잠재적인 소송에 휘말릴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다...
  • 김경진 목사(소망교회)
    김경진 목사 “고통 속에서 ‘함께 하시는’ 주님 만나길”
    김경진 목사(소망교회)가 17일 ‘함께 걸어가는 길’(이사야 41:8~13)이라는 제목으로 주일예배에 설교했다. 김 목사는 “내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고 있는 것들이 얼마나 귀하고, 내가 누리고 있는 것들이 얼마나 대단한 축복인지를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 (1) 온누리청소년센터 전경
    [우리 사회의 빛, 복지시설 탐방] 온누리청소년센터
    온누리청소년센터는 군포하나로중장기청소년쉼터, 경기남부청소년자립지원관, 꿈의집지역아동센터 이 세 가지 사업을 주축으로 청소년 복지사업을 하고 있다. 위기에 놓인 청소년들이 삶의 목적을 찾아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온누리청소년센터 김형근 소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 이성경 간증
    [간증] 배우 이성경 “모이기에 힘써야 한다는 말에 힘들지만 따르니 회복돼…”
    배우 이성경 씨가 2018년 12월 23일 오륜교회 대학청년부 새생명축제에서 간증을 했다. 이성경 씨는 이날 간증에서 극적으로 모델이 된 과정과 배우 활동을 하며 어려움을 겪고 회복한 과정에서 만난 하나님을 전했다. 이성경 자매는 모델이 된 과정을 나눴다. 이 자매는 “7살 때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피아니스트 꿈을 꾸고 입시를 준비하다 고등학교 3학년 때 부모님이 슈퍼모델 공고를 보시..
  • 평양노회 빛과진리교회 김명진 목사
    평양노회 “빛과진리교회 사건, 철저히 조사”
    최근 ‘인분 먹기’ 등 가혹행위가 있었다는 탈퇴 교인들의 폭로로 논란이 된 빛과진리교회(담임 김명진 목사) 사건과 관련, 18일 오후 경기도 양평 십자수기도원에서 제186회기 1차 임시노회를 열고 ‘5인 조사위원회’(위원장 강재식 목사)를 구성하기로 한 예장 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 평양노회(노회장 황석산 목사)가 조사와는 별개로 노회 성명을 발표했다...
  • 평양노회 빛과진리교회 김명진 목사
    평양노회, 빛과진리교회 사건 조사위 구성
    최근 ‘인분 먹기’ 등 가혹행위가 있었다는 탈퇴 교인들의 폭로로 논란이 된 빛과진리교회(담임 김명진 목사) 사건과 관련, 예장 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 평양노회(노회장 황석산 목사)가 18일 오후 경기도 양평 십자수기도원에서 제186회기 1차 임시노회를 열고 ‘5인 조사위원회’(위원장 강재식 목사)를 구성하기로 했다...
  • 평양노회 빛과진리교회 김명진 목사
    빛과진리교회 김명진 목사, 부노회장 사의
    빛과진리교회 김명진 목사가 최근 사태에 대해 사과하고 현재 맡고 있는 예장 합동 평양노회 부노회장직 사의를 표명했다. 노회 측은 곧 임원회를 열고 김 목사의 사의를 수용할 예정이다. 김 목사는 18일 오후 경기도 양평 십자수기도원에서 열린 평양노회 제186회기 1차 임시노회에서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깊은 심려를 끼친데 대해 송구하다”며 “진심으로 죄송하다..
  • 평양노회 빛과진리교회
    예장 합동 평양노회, ‘빛과진리교회 사건’ 논의 중
    최근 ‘인분 먹기’ 등 가혹행위가 있었다는 탈퇴 교인들의 폭로로 논란이 된 빛과진리교회(담임 김명진 목사) 사건과 관련, 예장 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 평양노회(노회장 황석산 목사)가 18일 오후 경기도 양평 십자수기도원에서 제186회기 1차 임시노회를 열고 해당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현 부노회장인 김명진 목사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