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흥은 죽었던 것이 다시 살아나는 것이다. 마른 뼈와 같이 죽어 있던 개인, 교회, 나라와 민족 안에 생명이 들어가 다시 살아나는 것. 그것이 바로 부흥이다. 여러분은 부흥이 있음을 믿는가? 믿어야 한다. 부흥은 있다. 죽어 있는 것이 다시 살아나는 부흥이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부흥이 일어날 수 있을까? 도대체 무엇이 죽은 것을 다시 살려낼 수 있단 말인가? 그것은 바로 “진리”다... 
[아침을 여는 기도] 진짜 힘이 될 것입니다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들이라곤 아무것도 아니며 하나님 앞에서 빈 깡통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깨닫고 그를 산 소망으로 삼게 하옵소서. 사람의 어떤 지혜도 능력도 뛰어넘는 도우심을 받게 하옵소서.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한 분이신 하나님이십니다. 양다리 걸치면서 도움을 받으려 하는 사람은 참 얄밉습니다. 하나님 외에는 의지할 어떤 존재도 없다는 것을 확실히 믿게 하옵소서... 
‘하나님 한 번도 나를 실망시킨 적 없으시고’ 찬양에 담긴 간증
향기나는교회(담임 김호윤 목사)에서 지난 21일 진행된 찬양간증집회에서 최용덕 간사가 ‘내 인생 최고의 기적’(롬 8:28-29)이라는 제목으로 간증을 전했다. 최용덕 간사는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가서 제자 삼으라’ 등을 작사·작곡했으며, ‘찬미예수’의 발행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최 간사는 찬양에 담긴 은혜와 함께 그의 인생 가운데 경험한 기적을 간증했다... 
김세윤 박사 “칭의, 선포로 끝인 개념 아냐… 그 완성은 종말에”
김세윤 박사(풀러신학교 원로교수)의 방한 기념으로 그의 저서 ‘구원이란 무엇인가’ ‘데살로니가인들과 모두를 위한 바울의 복음’에 대한 북토크 및 강연회가 22일 서울 용산구 두란노서원에서 열렸다. 출판사인 두란노가 주최했다... [사설] 미래의 문 열되 과거의 문 닫지 않았다
일본 히로시마에서 개최된 G7 정상회의에 초청돼 일본을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한·미·일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에 대응하는 3국 공조와 협력을 재확인했다. 또 히로시마 한인 동포 원폭 피해자들을 위로하고 한국 대통령으로선 처음으로 히로시마 평화공원 내 한국인 원폭 희생자 추모비(碑)를 찾아 헌화했다... 
전태식 목사, 기하성 신수동 측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신수동 측, 이하 기하성) 제72차 총회장에 전태식 목사(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가 선출됐다. 기하성은 22일 충북 청주시 청원진주초대교회(담임 박성하 목사)에서 400여 명의 총회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72차 정기총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전 임원 후보들이 단독으로 출마한 가운데, 총대들은 투표 없이 박수로 임원들을 선출했다... 
예성 신임 총회장 조일구 목사 “전도에 최선”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이하 예성)가 성결교회 선교 117연차대회 및 제102회 정기총회를 ‘성결인이여 빛을 발하라’(사 60:1)라는 주제로 22일 경기도 안양시 소재 성결대학교 예성80주년기념관에서 개최했다... 
[신간] 기도의 숨겨진 삶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길 원하고 무엇보다 하나님께 나아가 홀로 뵙는 것을 소망한다. 이에 데이비드 매킨타이어 목사(저자)는 이와 같은 소망을 품고 나아가는 이들을 위해 이 책을 썼으며 독자들이 이 책을 덮고 나면 예전으로 돌아가기 보다 한적한 곳으로 물러나 기도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길 소망하고 있다...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유예은 양, 북콘서트
서울 중랑구 상봉동에 위치한 은혜제일교회(담임 최원호 목사)가 27일 교회 본당에서 특별한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북콘서트의 주인공은 시각장애인 박예은 양이다. 한 번 들은 노래를 피아노로 완벽히 연주할 수 있는 ‘절대음감’ 피아니스트이다. 그녀는 다큐멘터리 ‘기적의 피아노’의 실제 모델이기도 하며 지금은 한세대 음악학부에서 피아노를 공부하고 있다... 
“러시아 푸틴 정권 교체되면 우크라 전쟁 종식 예상”
트루스포럼이 서울대학교기독교총동문회와 공동주최로 20일 오후 서울 영락교회 50주년기념관에서 ‘우크라이나 전쟁과 한국의 선택 및 크리스천의 자세’라는 주제로 특별 세미나를 개최했다. 포럼은 김석준 전 한양대 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지수 교수(명지대학교)가 ‘우크라이나의 전쟁과 신냉전 그리고 한국의 선택’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이 교수는 “냉전은 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지 5년부터 199.. 
“박조준 목사, 한국교회 전성기에서 중추적 역할 감당”
서울 영락교회(1973~1984)와 갈보리교회(1985~2003)를 담임했고, 국제독립교회연합회(웨이크)를 설립(2013)한 박조준 목사의 설교와 목회·신학을 조명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웨이크와 웨이크사이버신학원은 22일 오후 서울 CTS아트홀에서 ‘교회사(敎會史)로 보는 박조준 목사의 설교와 목회·신학’이라는 주제로 제2회 웨이크신학포럼을 개최했다. 정일웅(전 총신대 총장)·임승안(전 나사.. 
기하성 여의도, 여수에서 제72차 정기총회 개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 이하 기하성)가 22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제7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교단 신학의 뿌리인 ‘대조동신학교’의 70주년을 감사하는 예배로 드렸다. 총무 엄진용 목사가 사회를 본 예배에선 한상인 목사가 기도했고, 이동훈 목사의 성경봉독 후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가 ‘주의 일을 수년 내 부흥케 하옵소서’(하박국 3장 1~3..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