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 / 썸네일용
    서민과 소상공인 대상 신용사면 시행… 신용점수 상승 기대
    서민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신용사면 조치가 12일부터 시작됐다. 이번 조치는 팬데믹과 지속적인 고금리, 고물가 상황 속에서 연체 이력이 발생한 개인과 개인사업자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최대 298만 명의 개인과 31만 명의 개인사업자가 이번 신용회복 지원 조치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신용점수는 개인의 경우 평균 37점,..
  •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시행을 하루 앞둔 지난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4단계 건설사업 현장에서 근로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기업이 느끼는 가장 큰 규제 부담은 ‘중대재해처벌법’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발표한 2024년 기업 규제 전망 조사에 따르면, 국내 기업들은 중대재해처벌법 등 안전 규제를 현재 가장 큰 부담으로 여기고 있다. 이번 조사에는 전국에서 30인 이상을 고용하는 515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우려가 43.3%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 한남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美中갈등 속 중고 반도체 장비 판매 중단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한국의 주요 반도체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미국의 대 중국 수출 통제 정책과 서방의 러시아 제재에 대한 우려로 인해 중고 반도체 제조장비의 판매를 중단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세 명의 소식통은 이들 기업이 장비를 창고에 보관하고 있다고 전했다...
  • 윤석열 대통령 종교계 지도자 오찬간담회
    尹 대통령, 종교계와 오찬 “의료개혁 등에 힘 모아달라”
    윤석열 대통령이 12일 “민생문제의 신속한 해결과 의료개혁 등 우리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개혁과제의 완수를 위해 종교계에서도 힘을 모아달라”고 요청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종교계 지도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는 윤 대통령 취임 후 종교계와 가진 세 번째 오찬 간담회다...
  • 한국VOM이 공개한 북한 주민이 보낸 편지 내용 일부.
    한국VOM, 北 주민이 보낸 감사편지 내용 일부 공개
    한국 순교자의 소리(한국VOM) 현숙 폴리 대표에 따르면, 북한 지하교인들은 자신들이 우리와 똑같은 유혹에 직면해 있으며, 똑같은 은혜로 그 유혹을 이겨낸다고 보고한다. 한국VOM은 20년 넘게 북한 지하교인들과 동역하며 사역하고 있다. 이 단체는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북한 지하교인의 삶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북한 내부에서 지하교인들이 보내온 편지 일부를 발췌해 정기적으로 공개하고 있..
  • 기아대책 목회자미래비전네트워크 정기세미나
    기아대책, ‘제1회 목회자미래비전네트워크 정기세미나’ 개최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이 한국교회의 선교 업적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11일 성락성결교회에서 열린 ‘제1회 목회자미래비전네트워크 정기세미나’에선 ‘한국교회와 함께한 선교 35년’이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개최됐다...
  • 대구동부교회
    대구동부교회, 최근 결혼예비학교 개최
    대구동부교회(담임 김서택 목사)가 최근 ‘준비된 결혼이 아름답다’는 주제로 결혼예비학교를 주최했다. 이 지역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한다. 이 행사의 주강사로 해피가정사역연구소의 서상복 목사가 나섰다...
  • 폭격의 소리가 선명히 들리는 가자지구 알마와시 난민촌에서 무지개를 바라보는 소년
    세이브더칠드런, 가자 분쟁 5개월째 아동 정신건강 붕괴 경고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와 이스라엘의 분쟁이 5개월을 넘어섰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12일(화) 보고서 ‘고립과 상처(Trapped and Scarred)’를 발표하고, 가자지구 아동의 정신건강 붕괴를 경고했다. 지난해 10월 7일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 발발 이후로 팔레스타인 아동 1만 2,550명을 포함해 3만 717명이 사망했다. 이스라엘의 경우, 아동 33명을 포함한 1,..
  • 평택대학교 2024 지역교회 협력을 위한 협동교목 임명식
    평택대, 2024 지역교회 협력을 위한 협동교목 임명식 진행
    평택대학교(총장 이동현)가 지난 7일 오전 본관 3층 회의실에서 교목실과 창학정신회복위원회 주관으로 2024학년도 지역교회 협력을 위한 협동교목 임명식을 진행했다. 이날 임명식에는 이동현 총장, 사공영호 교학부총장, 황훈식 교목실장, 지광성 대외협력실장, 김성수 교목, 송희준 피어선기념성경연구원 연구원이 배석했고, 임명 대상자 중 김은석 목사(평택동산교회), 김준형 목사(포도나무교회), 한준..
  • 초록우산-페라가모 로고
    초록우산, 페라가모코리아와 자립준비청년 자격증 취득 돕는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글로벌 명품 브랜드 페라가모코리아와 함께 자립준비청년의 사회 진출을 위한 자격증 취득 지원에 나선다고 12일(화) 밝혔다. 초록우산과 페라가모코리아는 1,000만원 규모의 후원금을 바탕으로 수도권 지역의 아동양육시설 및 가정위탁 자립준비청년 10명의 자격증 취득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 초록우산이 아동권리옹호단과 함께 11일 미래에서 온 투표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아동공약전달식’을 개최해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녹색정의당에 아동공약을 전달했다
    초록우산, 미래에서 온 투표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아동공약전달식’ 성료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이 11일 미래에서 온 투표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아동공약전달식’을 개최해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녹색정의당에 아동공약을 전달했다고 12일(화) 밝혔다. 초록우산이 2017년부터 진행해온 '미래에서 온 투표' 캠페인은 투표권이 없어 공약수립 과정에서 배제되기 쉬운 아동의 참여권을 보장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 글로컬대학30 추진 선포 및 공동추진위원회 발족식 사진.
    목원대와 배재대, 글로컬대학30사업에 ‘연합대학’으로 신청
    목원대학교와 배재대학교는 2024년 글로컬대학30사업에 ‘연합대학’으로 신청한다. 이 사업은 교육부의 대표적인 비수도권 대학 지원 사업으로, 5년간 1000억 원을 투자하여 과감한 혁신을 실행할 비수도권 대학 30곳을 선정하는 것이다. 지난해부터 목원대와 배재대는 ‘글로컬공동추진위원회’를 발족하여 매월 한 차례씩 대학혁신을 논의해왔다. 이 위원회는 대학 간 벽을 허물고 글로벌 수준의 대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