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임팩트 기업을 지원하는 엑셀러레이터 임팩트재단(이사장 고경환)과 사회문제 해결 및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월) 밝혔다. 지난 30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월드비전 본부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고경환 임팩트재단 이사장, 김성태 월드비전 ESG사회공헌본부 본부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기독교인들, 대선 위해 금식기도… “투표, 공적 신앙 표현”
기독교인들이 제21대 대통령 선거거 진행되는 3일, 금식을 선포하고 함께 기도한다.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은 이날 오전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14시간 동안,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출 17:11)라는 말씀을 붙들고 금식기도를 진행한다... 
“복음 전하는 것, 사명 넘어 그리스도인의 본질적 존재 방식”
“모든 그리스도인은 단지 구원받은 자가 아니라, 세상 속에 보내심을 받은 ‘그리스도의 증인’이다.” 「월간목회」 6월호 특집의 주제는 ‘나는 증인입니다’이다. “예배당 안에서만 신자가 되고, 세상 앞에서는 말문이 막힌 채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진지한 성찰이 필요하다”며 각 분야 사역자들의 진지한 조언을 소개했다...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헌법과 안보 위협하는 대선 공약에 강력 경고"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대표회장 박동호 목사)는 6월 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 3일 치러지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특정 후보의 공약이 헌법 질서와 국가 안보, 사법부 독립성에 심각한 위협을 초래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박동호 대표회장은 기자회견 모두발언에서 "헌법 질서와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공약에.. 
러시아-우크라이나, 최대 규모 포로 교환 합의… 전사자 시신 송환도 병행
이번 회담은 지난달 16일 이후 17일 만에 재개됐다. 장소는 이스탄불 츠라안궁이었으며, 러시아 대표단은 12명, 우크라이나 대표단은 14명이 참석했다. 회담에 앞서 블라디미르 메딘스키 러시아 대통령 보좌관과 루스템 우메로우 우크라이나 국방장관은 비공식 사전 회담을 2시간 30분 동안 진행해 실질적인 협상 진전에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 개시… 여야 "투표율이 승부 가른다"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3일 오전 6시부터 전국 1만4,295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이번 선거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에 따른 조기 대선으로, 향후 5년간 대한민국을 이끌 새 대통령을 결정짓는 중대한 선거다. 유권자들은 이날 하루 동안 한 표를 행사하며, 치열한 여야 경쟁 속에서 민심의 향방을 가늠하게 된다... 
성결대, 제10대 총장 정희석 박사 취임식 개최
성결대학교는 지난 5월 30일 오전 11시, 교내 학술정보관 6층 야립국제회의실에서 제10대 총장으로 선임된 정희석 박사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취임식은 대학 구성원을 비롯해 예수교대한성결교회 관계자, 학교법인 인사, 안양시의회 및 지역사회 주요 인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1부 취임예배와 2부 공식 취임식으로 구성됐다. 취임예배에서는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 
아신대 한국어학당, ‘K-문화’ 야구 관람 체험 진행
아신대학교 한국어학당이 지난 5월 29일, K-문화 체험의 일환으로 프로야구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어학당 재학생들이 참여해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를 관람했다. 참가 학생들은 야구의 규칙을 배우고, 응원과 간식 문화 등 다양한 한국의 대중문화를 체험했다. 현장에서는 한국 팬들과 함께 응원 구호를 따라 외치기도 했다... 
교단대항 목회자 축구대회 열려… 예장 합동·대신 우승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이 주최했고 한교총 교류협력위원회(위원장 정동균 목사)가 주관했으며,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가 협력한 ‘2025 한국교회 교단대항 목회자 축구대회’가 2일 천안축구센터에서 열렸다... 
한기총 “선관위의 부실한 선거관리 규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선관위의 부실한 선거관리를 규탄한다”며 “음모론이라 하기 전에 부실관리 해명하고 시정하라”고 요구했다. 한기총은 이런 제목으로 2일 발표한 성명에서 “사전투표에 대해서 선관위가 부실한 선거관리를 한 것이 드러나면서, 스스로 부정선거 의혹을 가중시켰다”며 “그동안 사전투표에 대한 부정의 의혹들이 제기될 때마다 선관위가 아니라고 한 부분.. 
대선 앞두고 후보 3인 마지막 유세 총력전… "정권 심판 vs 정권 교체 vs 새 보수"
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2일, 주요 대선 후보 3인이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각각 마지막 총력 유세에 나섰다. 각 후보는 유세의 배경과 메시지를 통해 지지층 결집에 집중했고, 선거의 성격과 자신들의 정체성을 분명히 드러내며 유권자들의 표심을 파고들었다... 
전공의 추가 모집에 860명 지원… 수련 병원 복귀 '기지개'
의대 정원 확대와 필수의료 정책 등을 둘러싼 갈등이 1년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수련병원 전공의 모집에 변화의 조짐이 나타났다. 보건복지부 산하 수련환경평가위원회 사무국은 지난 5월 실시한 전공의 추가 모집 결과 총 860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집단 사직 이후 가장 많은 전공의가 수련 병원으로 복귀한 사례로, 의료계와 정부 모두가 주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