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추운 연말 우리들의 언 마음을 따뜻하게 녹였던 정다운 구세군 자선냄비 종소리가 올해도 어김없이 뉴욕과 뉴저지 지방에 찾아온다. 뉴욕-뉴저지 지역의 자선냄비를 모금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구세군뉴욕한인교회와 구세군뉴저지한인교회는 뉴욕지방은 21일 오전 10시30분, 뉴저지 지역은 22일 오전 11시에 시종식을 갖고 본격적인 모금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 말로 전하는 복음 아닌, 삶 속에서 십자가로 생명의 예수를 증거하라
워싱턴주 지역교회의 연합과 부흥, 회개를 외치며 선교지의 복음 전파와 선교사를 위해 중보기도하는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대표 황선규 목사)의 제 37차 11월 정기 기도 성회가 지난 17일 벧엘침례교회(담임 이희준 목사)에서 열렸다... 올해 마지막 LPGA 우승자 박희영의 '환한 미소'
미국여자프로골프대회(LPGA) 투어 올해 마지막 대회인 CME그룹 타이틀홀더스의 우승자 박희영(24·하나금융그룹·가운데)이 자신이 소개되자 환한 웃음과 함께 손을 흔들며 화답하고 있다.(사진=AP/연합뉴스).. <외교열전> 사선 넘나든 남북大使 '동반 탈출'
"이제부터는 우리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현실의 제 위치로 돌아가야지요." "그럼 잘 들 가십시오.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이 오겠지요." 예고된 '숙명의 이별'이었지만 두 사람의 가슴 속에 애잔함이 밀려들었다. 총성이 빗발치는 이역만리의 전란통에서 함께 사선을 넘나들며 극적으로 동반 탈출한 강신성 주(駐) 소말리아 한국 대사와 김용수 북한 대사... 李대통령, 베니그노 필리핀 대통령과 정상회담
필리핀을 국빈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21일 말라카냥궁에서 베니그노 아키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개최한다... 박희영, LPGA 시즌 마직막 대회서 첫승
LPGA 진출 4년 만에 박희영이 값진 우승을 따냈다. 19일(현지시각) 미국여자프로골프대회(LPGA) 투어 올해 마지막 대회인 CME그룹 타이틀홀더스에서 박희영(24·하나금융그룹)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독일서 원인 모를 52중 추돌사고로 38명 사상
독일의 한 고속도로에서 52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38명의 사상자를 내는 사고가 발생해 현지 경찰 당국이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지하교회가 미국에서 시작된다?
“복음이 전파되지 않은 혹은 바르게 전파되지 않는 지역을 대상으로 기도하고 또 찾아갈 것”이라며 “다양한 악기와 화려한 무대가 준비되지 않아도 우리는 찬양하고, 편안한 의자가 없어도 기도하고 배울 것”이라고 밝혔다. 휄로십교회는 “개척 이후 지난 20년 간 95명의 목회자와 사역자를 배출하고 현재까지 80여명이 장기선교사로 헌신, 준비 중에 있다”고 전하며 ‘지하교회’를 통해서도 지속적인 그.. 올해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 후보 난립 혹은 2파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길자연 목사, 이하 한기총) 차기 대표회장 선거가 눈앞으로 다가오면서, 그 결과에 교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매년 교계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였던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는, 한기총의 위상이 커져가면서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열기가 뜨거워지는 양상을 보여왔다. 올해 역시 아직 후보 접수는커녕 선관위 구성조차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음으로 양으로 신경전이 치.. “성경의 묘사, 다이아몬드처럼 새로운 의미 전달”
▲드와이트 베이커 박사. ⓒ신태진 기자 美 선교학술지 IBMR의 선임 부편집장이자 해외 선교연구기관인 OMSC의 전 부원장 드와이트 베이커(Dwight P. Baker) 박사가 19일 횃불트리니티 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열린 선교세미나에 참석해 ‘성경 속의 이미지와 선교 ’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열심이던 교인이 갑자기 신천지에 빠지는 까닭은…”
지금의 한국교회에서 소위 ‘이단’으로 지목되는 곳 중 사람들이 가장 먼저 꼽는 것이 아마 ‘신천지’일 것이다. 이 신천지의 이단 사상을 분석하고 그 합리적 대응방안을 모색한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설교학회는 19일 오전 서울 잠실 남포교회(담임 박영선 목사)에서 ‘현대 기독교 이단운동과 교회의 정체성을 세우는 설교’를 주제로 제14차 가을 정기학술대회를 가졌다... 李대통령, 필리핀서 '한·미 FTA 중요성' 역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을 놓고 여야 간 긴장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명박 대통령은 20일 "가장 중요한 자유무역대상은 미국"이라며 한미 FTA 비준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마닐라 숙소호텔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서 "지금은 무력(武力)이 아닌 FTA 체결로 경제 영토를 넓히는 시대"라며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중요한 나라들과 가장 FTA를 많이 한 국가"라고 강조강조 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