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이라는 세계
    [신간] 경이라는 세계
    땅을 걷다 참되고 선하고 아름다운 것들을 만날 때면 사람은 경이를 느낀다. 그런데 그런 경이는 사람 안에 어떤 ‘그리움’을 낳으며 이는 진선미의 바다, ‘하늘’을 향한 그리움이다. 이종태 교수(서울여자대학교 교목실장)는 EBS 클래스 ⓔ 강연에서 문학과 철학, 과학과 신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경이’의 세계를 주제로 강연했다. 저자는 강연했던 내용을 토대로 이 책을 썼다...
  • 성서의 역사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그리스도인은 예수가 설교한 복음 대신, 예수에 관한 복음을 믿게 되었다. 이런 양상은 확실히 이레나이우스 때에 이르러 더 진전되었는데, 그가 제시한 신앙 규칙은 예수를 기독교 메시지가 전하는 내용으로 본다. 그 과정에서 정작 예수 자신이 제시한 가르침의 내용은 평가 절하되고 말았다. 우리는 이레나이우스가 복음서의 가르침을 알았고 중요하게 여겼음을 알지만, 그는 복음서의 가르침을 그리스도인이 ..
  • 장재형 목사가 설립한 올리벳대학교(OU)의 학생, 교직원, 그리고 지역사회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039;리빙 호프 펠로우십&#039;의 연례 추수감사절 식사 행사에 함께 모였다
    올리벳 대학교 학생들, 추수감사절 맞아 지역사회와 화합의 시간 가져
    장재형 목사가 설립한 올리벳대학교(OU)의 학생, 교직원, 그리고 지역사회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리빙 호프 펠로우십'의 연례 추수감사절 식사 행사에 함께 모였다고 최근 밝혔다. 안자 커뮤니티 홀에서 열린 이 행사는 매년 주민들에게 풍성한 식사를 제공하는 전통으로 자리잡고 있다...
  • 오정현 목사
    오정현 목사 “선택의 진리 깨닫는 순간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어”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담임)가 26일 주일예배서 ‘선택받은 신비로움’(말라기 1:2-3, 에베소서 1:3-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오 목사는 “오늘 예배 말씀을 통해 어두운 인생의 등불을 발견하고 영적으로 메말라 있다면 생수의 강을 경험하고, 영적으로 허기졌다면 생명의 양식이 되길 바란다. 선택의 교리는 우리가 주님의 것임을 분명하게 선포하는 것이다. 선택의 교리는 하나님의 섭리 중 ..
  • 이재훈 목사
    이재훈 목사 “벧엘의 신앙으로 믿음의 자리로 돌아가야”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가 26일 주일예배서 ‘제자리를 찾아가는 신앙’(창세기 35:1-7)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을 때 우리는 우상을 섬기며 우상을 중심 삼고 가게 된다. 우상은 우리의 절대적 관심을 사로잡으며 우리에게 있어 우상은 우리 내면에 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 외에 섬기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닮아가게 되는 것”이라며 “우리가 하나님을..
  • 세이브더칠드런과 지구기후팬클럽 어셈블은 ‘지구를 구하는 지구 페스타(이하 지구 페스타)’ 사전 접수를 시작한다
    세이브더칠드런, 어셈블 ‘지구 페스타’ 개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지구기후팬클럽 어셈블은 다음달 16일에 열리는 ‘지구를 구하는 지구 페스타(이하 지구 페스타)’ 사전 접수를 시작한다고 27일(월) 밝혔다. 지구 페스타는 세이브더칠드런과 지구기후팬클럽 어셈블이 함께 기후위기로부터 지구를 구하는 페스티벌로 서울시 광진구 파이팩토리 C동에서 열린다..
  • 전달식 사진
    굿네이버스 경기동남지부, 용인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와 희망장학금 기탁식 진행
    굿네이버스 경기동남지부는 교계 취약계층 아동 희망장학금 지원을 위해 용인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와 기탁식을 가졌다고 27일(월). 이날 기탁식에는 김성찬 굿네이버스 경기동남지부 지부장과 용인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 유석윤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희망장학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
  • 김학중 목사
    김학중 목사 “삭게오와 같은 변화 위해 필요한 것은 진리의 빛”
    김학중 목사(꿈의교회 담임)가 26일 주일예배서 ‘끝났다고 생각될 때’(누가복음 19:3-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는 “삭게오는 당시 세리장의 직위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는 로마 제국으로부터 거둬들여지는 세금 중 예루살렘 지역을 담당하고 있었다. 이에 유대인들은 그를 배신자, 나쁜 사람으로 불렀다. 그러던 중 예수님께서 여리고로 들어가 지나가시던 중 삭게오가 주님을 보기 위해 나무위에 ..
  • 이찬수 목사
    이찬수 목사 “주님께서 주신 은혜의 감격과 감사 끊이지 않도록”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 담임)가 26일 주일예배서 ‘내가 주신 은혜가 헛되지 않도록’(고린도전서 15:9-1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에 대한 감사와 감격이 끊이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사도 바울은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라면 감사와 감격을 계속 나누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 가정에서도 상대방에 대한 감사와 긍휼로 시작하여 서로를 배..
  • 황금시편
    다윗 영성의 진수, 믹담 시편
    시편의 저자인 다윗의 시편 중 절망 가운데서도 기쁨을 노래한 시가 있다. 시편 16편과 56편, 57편, 58편, 59편, 60편 이 여섯 편이 다윗의 믹담 시다. 저자 고성준 목사(수원하나교회 담임)는 다윗의 믹담에 다윗 영성의 진수가 담겨 있다고 포문을 연다...
  • 하나님의 시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기독교를 창시한 예수님은 훌륭한 시인이셨다. 마태복음 5장의 산상수훈 가운데 <팔복>은 한편의 멋진 시로서, 기독교인을 포함하여 많은 사람이 즐겨 암송하고 낭송한다. 요한복음 15장 1절 말씀을 보라. “나는 참 포도나무요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이 얼마나 멋진 시구인가? 예수님은 설교를 하시되 심미적이고 은유적이고 상징적인 표현을 많이 하셨고, 특히 <천국>을 비유로 이야기를 하신바 예수님..
  • 2023 한복의협 정기 세미나
    “자유대한민국의 기초가 된 청교도의 청라정신”
    한국복음주의의료인협회(회장 신명섭, 이하 한복의협)가 25일 오후 대구 광진중앙교회 본당에서 ‘청라정신과 자유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2023 정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는 1부 예배, 2부 세미나 순으로 진행됐다. 예배는 지태동 목사(준비위원장)의 인도로 드려졌으며 광진중앙교회 찬양팀의 찬양, 이창호 원장(가창 파티마 요양병원, 대회장)이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황봉환 목사(전 대신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