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간 연말에만 울렸던 구세군 자선냄비의 종소리를 올해부터는 재난 등이 발생하면 연중 언제든지 들을 수 있게 됐다... 조용기 목사 “여의도순복음 떠나 새로 시작할 수도”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75)가 “장로들이 이렇게 무리하게 나가면 나는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떠나 따로 시작할 작정”이라는 내용이 담긴 편지를 쓴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조 목사가 이사장으로 있는 사랑과행복나눔 홈페이지에 게재됐다... 
“목회자 납세 강제하지 말고 종교청 신설했으면”
‘제18대 대선과 기독교의 가치구현’ 주제의 포럼이 22일 오전 9시 서울 효창동 백범 김구선생 기념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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