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평안교회
    [교회 탐방] 신구세대가 조화롭게 동행하며 평안한 미주평안교회
    미주평안교회는 K타운내 교회답게 60대 이상의 성도들이 많다. 그러나 미주평안교회 예배는 젊은이 예배처럼 뜨거운 현대화(Contemporized) 예배다. 예배가 개회되면, 21세기 현대 스타일의 미디어 광고로 교회 소식을 듣는다. 이어서 3~40대 젊은이로 구성된 젊은 찬양단이 이끄는 경배와 찬양을 드린다. 전통적인 찬송가는 1곡 정도 드린다. 주로 현대 경배송(CCM)으로 찬양을 드린다...
  • 좋은이웃교회.
    [교회 탐방] 좋은 이웃으로 세상을 섬기는 좋은이웃교회
    좋은이웃교회(담임 손민호 목사) 예배는 찬양단의 찬양인도로 시작된다. 홍 다니엘 전도사가 이끄는 찬양단은 40대 후반 50대로 구성된 비교적 젊은 찬양단이다. 좋은 이웃교회 찬양은 은혜가 넘친다. 찬양을 인도하는 홍전도사는 성숙한 신앙인으로 찬양의 선곡과 인도를 섬긴다. 독립기념일 연휴로 출타자가 많았지만, 은혜 가득한 예배였다...
  • 우리주님교회
    [교회 탐방] 거룩한 희망품고 예배하는 우리주님교회
    부천시 괴안동에 있는 우리주님교회는 여러 가지로 특별한 교회다. 우리주님교회는 그룹홈 사역을 하는 김에스더 목사와 동역하는 정규애 사모 그룹홈 행정 실무를 주관하는 김광황 성도가 중심이 되어 그룹홈 아이들과 함께 예배를 드린다. 우리주님교회는 그룹홈 사역자, 그룹홈 학생들 그리고 그룹홈에서 독립한 젊은이들로 구성된 작은 교회다...
  • 발렌시아 샘물교회
    [미주 한인교회 탐방] 발렌시아 샘물교회
    오전에 예배드리는 미국교회 예배가 끝나자마자 발렌시아 샘물교회(담임 이건창 목사)는 분주하게 예배를 준비했다. 이건창 목사, 사모, 자녀들이 준비하는데 반주자 조현주 권사가 동참해 예배 준비가 착착 진행되었다. 곧 조현주 권사의 찬양 반주가 예배당을 채우자, 예배당 좌석도 하나둘씩 채워졌다. 아름답고 깨끗한 예배실에 맑고 밝은 성도들이 채워졌다...
  • 가스펠교회
    [미주 한인교회 탐방] 생명의 기운 가득한 가스펠교회
    주일 아침 예배당에 들어서는 순간 수준 높은 찬양이 웅장하게 울려 퍼졌다. 예배를 시작한 줄 알았다. 네 사람으로 구성된 성가대의 찬양 연습이었다. 예배가 시작되자 또 다른 색깔의 찬양이 이어졌다. 담임 목사님과 찬양단이 함께 경배와 찬양을 인도했다. 찬양단과 함께 찬양하며 예배를 인도하는 김정호 담임 목사는 전문 성악가다. 그런데 찬양단과 성도들의 찬양이 김정호 목사의 찬양에 비해 손색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