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Pixabay

깨소금이 떨어지고 밤 마다 향기나는 부부가 되는 10가지 방법. 지금 알려드릴게요~

1. 하루 한끼 이상 식탁 데이트를 하세요.

부부가 마주 앉아 대화하며 식사하는 시간은 매우 중요하답니다.

한끼 이상 부부가 함께 식사하는 습관을 가지세요.

식탁 대화에 향초를 준비해 분위기를 돋구는 당신은 센스쟁이!

그리고 서로의 눈을 그윽히 마주치며 대화하세요. 더욱 향기롭습니다.

2. 서로에 대한 격려를 자주 하세요.

'당신 생각이 옳아요', '당신은 멋쟁이', '당신은 신이 주신 선물', '세계 최고 미녀' 등 배우자를 자주 칭찬하세요. 비웃음, 묵살 등 부정적인 표현은 금물.

3. 매주 한번 편지를 보내세요.

배우자에게 애정 표현을 꼭 편지로 해보세요.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등을 꼭 덧붙이며 서로에게 감사하세요. 지난날의 추억과 앞날의 계획도 얘기해보세요.

처음엔 어색하지만 '사랑하는 당신에게'로 시작하는 편지가 서로에게 사랑의 불쏘시개가 될 수 있답니다.

4. 철따라 여행계획을 세우고 같이 가보세요.

자연을 즐기세요. 근교에 가서 짧은 여행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이것이 가정을 지키는 아내에게, 일로 지친 남편에게 에너지 충전을 시키는 일이 됩니다.

5. 달마다 한번 이상 데이트는 좋지요!

우리 연인일 땐, 만날 때마다 항상 영화관에서 손 잡고 영화봤는데.

부부일 땐 아니라고요? 천만에.

오붓한 산책, 외식, 쇼핑, 문화 행사참가 등 둘만의 데이트는 부부 사랑을 풍만히 재충전 해줍니다.

6. 배우자의 생일, 결혼 기념일 등을 메모하세요.

기념될 날에 장미 꽃 한송이라도 준비하세요. 아름답습니다.

여자는 꽃 한 송이에 성난 마음도 스스르 녹는다지요?(꿀팁!)

7. 감정을 솔직히 나누세요.

느낌이나 어려움을 감추지 말고 서로 오픈하고 나누세요.

8. 여가 계획은 머리를 맞대고 세우세요.

자투리 시간이나 하루 정도의 여가에서 부부가 의논하고 계획을 세울 땐, 행복이 2배가 되지요~

9. 남편이 늦게 퇴근할 때 잔소리하지 말아요.

알면서도 믿어줘요. 두터운 신뢰를 쌓는 게 부부의 사랑을 더욱 두텁게 만듭니다.

꼬치꼬치 배우자 동선 캐묻지 말기.(스트레스 만땅)

10. 부부간의 공통적인 취미를 권장하세요.

될 수 있으면 아내의 취미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여가를 즐기도록 배려하세요.

노년기에 이런 것으로 큰 위안이 될 것입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