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작가들의 말말말>

도서 「난민에서 선교사로」

베이루트 쿠르드 교회 OOO 목사의 사역은 레바논 기독교에서 현재 매우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왜냐하면, 베이루트 지역에서 무슬림 난민들이 폭발적으로 기독교로 개종하고 있기 때문이다. 2024년 봄 레바논 기독교 방송국에서는 베이루트 쿠르드 교회의 사역자들과 목회자 사모를 한 시간 이상 인터뷰하여 방송으로 송출했다. 현재 교회에서 운영하는 페이스북은 팔로워가 2만 명이 넘는다. 참여자 21명은 개종 이전 난민 생활의 어려움에 대한 질문에 답하면서 ‘차별’에 대한 개념을 언급했다. 그들 중에 5명은 교육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으며, “난민이라는 호칭을 들으며 인종 차별까지 당했다”라고 진술하였다. 그 이후로는 난민이라는 단어만 나와도 의기소침해졌고, 사람들은 “난민이라는 편견과 선입견을 가지고 차별하였다”라고도 말했다. 쿠르드 난민들은 개종의 과정 속에서 배운 성경 말씀과 자신이 읽은 성경의 내용을 통해 자신들이 ‘성경에 있는 족속’이요 ‘성경에 기록된 민족’이라는 놀라운 자각을 하게 된다. 이러한 자각과 동시에 그들은 특별한 선교적 소명 의식을 갖게 되어 중동 이슬람과 동족을 향한 선교에 헌신하는 기독교인이 된다.

전명근 - 난민에서 선교사로

도서 「믿음으로 세우는 자녀 교육」

그렇다면 부모로서의 사명은 무엇일까? 결혼을 하고 가정을 이루게 되면, 이제 그 신앙이 다음 세대에게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가장 큰 책임이자 축복이다. 즉,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을 자녀에게 유산처럼 물려주는 것이다. 자녀가 신앙 안에서 자라나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고, 다시 아름답고 행복한 믿음의 가정을 세워 나가는 것,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가정의 완성된 모습이다. 자녀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첫걸음은 예배의 중심성을 가르치는 것이다. 자녀가 부모와 함께 있을 때, 주일에는 다른 어떤 일정보다 예배가 최우선이라는 삶의 기준을 확고히 심어 주어야 한다. 아무리 학교 숙제가 많고 내일 시험이 있더라도, 예배를 우선시하는 삶의 태도는 어릴 때부터 배워야 한다. 부모가 먼저 본을 보여야 한다. 잠언 13장 4절에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게으른 자는 마음으로 원하여도 얻지 못하나 부지런한 자의 마음은 풍족함을 얻느니라(잠 13:4). 이 말씀은 단순히 열심히 일하라는 권면이 아니라, 인생을 대하는 바른 태도를 보여 준다. 정직하게 일하고 절제하며, 지혜롭게 소비하고 기쁨으로 나누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풍족함과 형통함을 더해 주신다. 이는 단순한 경제 원리를 넘어 하나님께서 세워 두신 창조 질서이다.

이훈구 - 믿음으로 세우는 자녀 교육

도서 「교회의 선교」

교회의 보냄은 아들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의 보내심과 연관되어 있다. 이미 논의된 전통들과 마찬가지로, 정교회는 선교의 삼위일체적 기원뿐만 아니라 교회의 선교적 본질, 하나님의 영광의 증인이 되도록 하는 모든 기독교인 및 세상에서의 섬김을 확언한다. “예언자적 대화”는 선교라는 춤의 이름이다. 그것은 역사 속에서 이루어지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춤으로부터 시작되며, “대화와 예언, 담대함과 겸손, 배움과 가르침, 내려놓음과 담대한 발언의 아름다운 리듬”에 따라 수행된다. 그리고 그것은 “역사 속에서 움직이는 하나님 사랑의 리듬이기 때문에 아름답고”, 동시에 “시간과 장소, 피조물의 탄식과 인간의 응답에 따라 변화하기 때문에 복합적이다” 기독교 운동 처음부터 그 의도는, 주 예수 그리스도께 분명히 복종하는 가운데 가시적으로 하나 된 증언 공동체를 형성하는 동시에, 인간 문화의 다양성만큼이나 다채로운 증언 공동체를 이루는 것이었다. 오순절에 예루살렘에 모인 모든 이의 언어로 복음이 선포된 사건은 성령에 의해 능력을 받은 문화적 번역 과정으로서의 사도적 선교를 시작하게 한다.

크레이그 오트 - 교회의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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