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G 선교회 대표 이훈구 장로가 네 번째 저서 『믿음으로 세우는 자녀 교육』 영문판을 미국 아마존을 통해 출간했다. 이번 저서는 미국과 유럽 등 14개국에서 판매되며 수익 전액은 선교 지원에 사용된다.
한국어판도 오는 7월 출간을 앞두고 있다. 이번 책은 자녀교육과 결혼, 감사의 삶에 대한 실제 경험을 담아 단순한 이론서가 아닌 삶에서 길어 올린 메시지로 구성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믿음을 중심에 둔 가정교육이 다음세대를 어떻게 세울 수 있는지를 실제 사례와 함께 풀어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저자는 부모의 역할을 단순한 양육이 아니라 영적 사명으로 바라보며, 신앙과 인격, 비전 교육이 함께 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강조해 왔다. 이번 저서 역시 그 연장선에서 삶과 신앙이 통합된 자녀교육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다.
삶으로 증명한 자녀교육 메시지
이훈구 장로는 미국 정착 이후 믿음으로 자녀교육의 길을 걸었고, 세 자녀 모두 신앙 안에서 성장해 전문직과 가정을 이루었다고 전했다. 이 경험은 오랜 자녀교육 세미나와 강연의 토대가 됐다.
특히 실제 삶에서 검증된 경험을 바탕으로 자녀교육을 말한다는 점에서 그의 메시지는 많은 부모들에게 공감을 얻고 있다. 단순한 성공담이 아니라 기다림과 기도, 신뢰를 통해 자녀를 세워가는 과정이 강조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저자는 감사와 믿음을 중심으로 한 가정 사역 메시지를 꾸준히 전해 왔으며, 이번 책은 그 핵심 내용을 집약한 결과물로 소개된다. 감사의 영성이 가정과 자녀교육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열쇠라는 메시지도 책 전반에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