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엄벌 탄원 4만7000명 넘어…31일 재판부 제출여고생을 상대로 성범죄를 시도하다 살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장윤기(23)에 대해 법정 최고형을 선고해달라는 탄원 서명에 4만7000여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11일 고(故) 이채원 학생 추모모임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4시 기준 장윤기에 대한 엄벌과 법정 최고형 선고를 촉구하는 탄원서에는 모두 4만7268명이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