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정훈 억대사기 당해…영화사 대표 2일 구속
    배우 연정훈이 영화제작사 P사 대표에게 억대 사기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부장검사 이승한)는 2일 "형사합의금 2억원이 필요하다. 형사합의금 2억원을 마련하지 못하면 구속될 수 있다. 빌려주면 1주일 안에 갚겠다"며 배우 연정훈에게 대출 3억원을 받게 한 뒤 2억100만원을 가로챈 혐의 등으로 영화제작사 P사 대표 신모씨(28)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