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0도에서 21도,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31도가 되겠습니다... 
"6.25납북피해자 보상지원법 즉각 제정하라"
"연좌제로 고통당했던 6.25납북자 가족들의 원한을 해소하기 위한 '6.25납북피해자 보상지원법'을 즉각 제정하라!"며 시민사회단체들이 목소리를 높인다. 오는 22일 오후 2시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는 선민네트워크와 대한민국미래연합, 6.25납북결정자가족모임 등 27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6.25납북피해자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6.25 납북피해자 보상지원법.. 
구세군, ‘2017 여성의 밤’ 행사 은혜롭게 마무리
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 여성사업부는 18일 저녁 서울 충정로 구세군 아트홀에서 ‘주님의 모습을 닮아가자’라는 주제로 '여성의 밤 목요연합예배'를 드렸다... 
네이버 밴드 계정 도용 피해 속출…"빨리 해결책을 좀"
19일 오전 포털사이트 네이버 밴드에서 계정 도용을 당한 다수의 네티즌들이 피해를 호소했다. 한 네티즌은 "저도 오늘 해킹 당했다. 지인들이 알려줘서 알았다"며 "PC로 접속해서 성인광고를 엄청 뿌려댔더라"고 했다... 
GMO? 신학자는 "일부 찬성" vs 목회자는 "반대"
건강과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GMO(유전자변형생물체) 작물에 대한 우려 역시 커져가고 있다. 이러한 우려를 인식한 듯,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부설 (사)한국교회환경연구소와 연세대 생태와 문화 융복합센터가 공동으로 19일 낮 연세대 신학관에서 'GMO에 대한 생태신학적 성찰' 집담회를 개최했다... 
"실천신학? 교회를 아름답게, 세상을 세롭게 하는 학문"
김종렬 소장(실천신대원 석좌교수, 실천신학)은 먼저 "교회를 아름답게 세상을 새롭게 하는 실천신학"이란 제목의 강연을 전했다. 그는 먼저 '교회를 아름답게 세우는 일'에 관해, "하나의 교회를 믿는다는 니케아 신조를 따라서 교회의 분열을 극복하고 하나의 교회로서 연합과 일치를 추구하는 일과 교회는 항상 개혁되어야 한다는 종교개혁신학 전통에 서서 교회를.. 
가수 백지영 "하나님께서 우리의 분노 갚아 주시니 감사"
크리스천 가수 백지영이 자신의 SNS에 아침큐티를 올렸다... 
김상조式 재벌개혁, 4대그룹 집중하면 경제위기 자초
문재인 대통령이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로 17일 '재벌 저격수'로 불리는 김상조 한성대 교수를 지명한 가운데 재계에서는 새 정부가 우리 경제를 이끌고 있는 핵심기업들을 타깃으로 규제의 벽을 높이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19일 재계에 따르면 김 후보자가 ‘4대 그룹 개혁’을 언급하면서 삼성‧현대자동차‧SK‧LG그룹 등이 긴장의 고삐를 조이고 있다. 재계의 시선이 이른바 ‘김상조식(.. 
홍준표 "우파 궤멸작전 임박…합심해 좌파 광풍시대 대처해야"
제19대 대통령후보로 자유한국당을 이끌었던 홍준표 전 경남지사가 문재인 정권을 '세련된 좌파'로 규정하고 "기획 탄핵으로 집권한 그들을 상대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전열을 재정비하고 신(新)보수주의로 무장해 당원 모두 전사가 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틸러슨 美국무장관 “北침략·정권교체 안해·체제보장"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부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기조에 대해 "북한에 대해 정권 교체도 안하고, 침략도 안 하고, 체제를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틸러슨 장관은 18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홍석현 대미 특사와 40분간 면담한 자리에서 북한이 핵 폐기 의지를 보인다면 미국도 북한에 적의를 보일 이유가 없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특사단 관계자가 전했다... 
가수 윤형주 장로, 한국해비타트 신임 이사장 취임
'사랑의 집짓기 운동'으로 잘 알려진 한국해비타트 신임 이사장으로 가수 윤형주(69) 장로가 취임해 앞으로 3년간 임기를 수행한다. 지난 12일 서울 장충교회에서 진행된 이사장 취임식에서 윤형주 신임 이사장은 "누군가 저에게 인생에서 가장 잘한 것이 무엇이냐 묻는다면 첫째는 지금의 아내를 만난 것이고둘째는 청년 시절 좋은 교회를 섬긴 것, 마지막으로 셋째는24년 전 해비타트 운동에 참여하길 .. 
낮은 자를 섬기고 복음 전하며 ‘초대교회 본질’ 이어가는 모리아교회
서울역 건너편 휘황찬란한 빌딩 숲 뒷골목, 서울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도 잘 모르는 곳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에 위치한 모리아교회(담임목사 윤요셉). 이 교회는 매달 한 번씩 서울역 근처 노숙인 및 용산구 일대 쪽방촌 어려운 주민들과 독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매회 1,500명 이상의 어려운 영혼들을 위해 그리스도의 마음과 후원자들의 정성이 담긴 ‘사랑의 즉석 짜장면잔치’를 베풀고 있다. 벌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