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제주도와 남해안은 제주 남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겠습니다... 
전 세계 향해 나아갈 교육 선교사를 찾아라
전 세계로 나아가 '교육'을 통해 복음을 전할 교육선교사를 동원하기 위한 2018 세계교육선교대회가 2월 1일부터 3일까지 풀러신학교와 나성영락교회에서 열렸다. 풀러신학교에서 열린 컨퍼런스에는 정원이 300명이었으나 380여 명이 등록하면서 교육 선교에 대한 교계의 관심을 확인시켜 주었다... 
한국교회가 힘써서 하여야 할 일들은?
저는 본래 “신앙 오도” 라는 말을 자주 하곤 했습니다. 즉 “신앙 오도”의 삶 이란 처절하게 “회개” 하면서 살아가는 삶이고, 정성껏 “예배” 드리면서 살아가는 삶이고, “사랑과 섬김과 봉사”의 손길을 펴면서 살아가는 삶이고, 근심 걱정.. 
전도, 교회의 사명
한국 교회는 그동안 복음전파의 사명을 잘 감당해왔습니다. 민족의 고난이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 교회들은 복음을 사랑하고 복음에 헌신해왔습니다. 또한 배척당하고 핍박받는 어려운 시기를 거치면서도 교회의 아름다운 사명인 전도에 열정을 다했습니다. 한국 교회의 전도열정은 주님께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말씀 중심 공동체로의 회복
2018년은 종교개혁 5백년이 지난 다음 해 입니다. 우리 한국 교회는 작년 한 해, 종교개혁 5백 주년을 기념하며 수많은 연구와 기념사업 그리고 그와 관련한 많은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은 우리에게교회의 과거를 반추함으로.. 
한국교회가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은
한국교회가 우선적으로 회복해야 할 것은 온전한 복음이다. 한국교회가 시간이 지날수록 복음의 깊고 온전한 내용을 총체적으로 잘 이해하고 전해야 함에도, 도리어 복음을 부분적으로 이해하고 심지어 왜곡하기도 했다. 그 결과 교회는 한편 한국사회 속에서 깊이가 없는 종교로 각인되고, 이단들이 생겨나는 토양을 만들었고.. 
말씀의 회복: 전하기와 받기
오늘날 인터넷과 미디어 기술의 발달로 설교가 흘러넘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말씀이 교인의 삶 속에서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성경을 찾아 읽는 모습은 갈수록 찾아보기 힘든 풍경이 되었습니다. 내 성경을 내 손으로 펴서 읽으며 주의 음성을 듣고자 했던 모습들은 사라지고, 단지 들려오는 것에 귀만 열어 놓는 편리성의 추구로 퇴화하고 있습니다... 
(사)국제사랑재단 제5회 영곡(靈谷)봉사대상 시상식 및 제13회 정기총회 열어
영곡봉사대상은 (사)국제사랑재단을 창립하고 초대 이사장을 역임한 고 김기수 목사(예장통합총회장 역임, 한기총 대표회장 역임, 2007.12.24. 소천)의 소외된 이웃을 섬기는데 헌신을 다했던 뜻을 기려 지난 2009년에 제정됐다... ![[사진제공=월드비전] 대만월드비전, 화롄 지역정부와 협력해 대피소 내 주민들 지원활동 펼쳐](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49970/image.jpg?w=188&h=125&l=50&t=40)
대만월드비전, 대만 지진 피해 긴급구호활동
2018년 2월 6일 현지시간 밤 11시 50분 (그리니치 표준시간 +8)경, 대만 동쪽에 위치한 화롄 지역에서 리히터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건물과 도로가 붕괴되었고, 그 이후로도 여진은 계속되고 있으며 무너진 건물 잔해 속에서 사망자와 부상자를 구조하고 있다... 
하이패밀리 가정사역 공개강좌 “자립형 가정사역”
2017년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1월 설 명절 이후 이혼이 급증했다. 2월 이혼건수는 8900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800건(9.9%) 증가했다. 지난 1월 이혼건수는 1년 전보다 2.4% 감소한 8100건이라는 점과 비교하면 큰 차이다. 통계청 관계자는 “1월 명절 이후 일시적으로 이혼 건수가 늘어난 것”이라며 “통상적으로 명절 이후로.. 
예성, 총회 선관위 김포 청룡회관에서 워크숍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제97회기 총회 임원 선거를 위한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두성 목사, 이하 선관위) 워크숍이 2월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에 위치한 청룡회관에서 있었다. 이번 선관위에서는 표어, 후보 등록 및 일정, 기탁금, 정견발표 일정, 예산안 등에 관해 논의됐다. 먼저 금번 선관위 표어는.. 
한기총 선관위, 김노아·엄기호·전광훈 목사 모두 한기총 대표회장 후보로 인정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제24대 대표회장 선거와 관련, 원래 입후보 하려 했던 김노아·엄기호·전광훈 목사(ㄱㄴㄷ순) 모두 후보로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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