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2)지난 2015년에 열린 제1회 UNAI 어스파이어 세계시민포럼 단체 기념사진
    제2회 UNAI ASPIRE 세계시민포럼 한동대에서
    유엔아카데믹임팩트(UNAI, United Nations Academic Impact) 어스파이어 (ASPIRE, Actions by Students to Promote Innovation and Reform through Education)는 '교육을 통한 세상의 변화'를 목적으로 출범한 유엔아카데믹임팩트 산하 자발적 청년 단체로 국제사회가 직면한 여러 문제에 청년들..
  • 명성교회정상화위원회와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이하 세반연)가 지난 3일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명성교회 비자금 및 비위사실에 관한 수사를 촉구했다.
    명성교회 비자금 및 비위사실 수사촉구를 위한 공동 기자회견 열려
    이기정 집사(명성교회정상화위원회 공보)는 교계뿐 아니라 일반 사회에서까지 명성교회 세습을 비판하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한국 사회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본 사태는 반드시 해결되어야할 사안’이라고 발언하였다. 더불어서, 오랜 시간에 걸쳐 세습 사태를 살펴본 결과 “직계세습이 아니고서는 덮을 수 없는 금전적..
  • 기독교 대안학교 대상 진로설계 쿠더(Kuder) 무료 세미나 열려
    1938년 설립 이래로 1억 6천만 명이 사용하고, 미국 9개 주정부가 공식 채택한 커리어 솔루션 프로그램 프로바이더인 Kuder가 개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학교장과 진로진학 교사, 교육 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Kuder 소개와 활용 설명과 질의 답변의 순서로 진행을 했다. 국제학교 학생과 학부모들이 참석했고, 참가비는 무료였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마음이 깨끗하여 큰 소망 속에
    마음이 밝아 온 세상이 환히 보이게 하소서. 마음이 맑고 깨끗하여 큰 소망 속에 하루하루 삶이 상쾌하게 하옵소서. 마음이 순하여 착한 행실을 낳고 마음을 잘 지켜 큰 유혹도 물리칠 수 있게 하옵소서. 마음 깊은 곳에 의로움이 자리 잡게 하옵소서. 오직 하나님과 저만이 아는 비밀스러운 일들,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옵소서. 마음이 하늘처럼 넓고 바다같이 깊..
  • 유만석 목사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국가인권계획은 제2의 신사참배와 같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지난 8월 7일 정부가 국무회의를 통하여 통과시킨, 제3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 이하 인권계획)이 될 것이다. 그 내용 가운데에는 독소 조항이 여러 개가 들어가 있다. 성 평등(동성애)실현, 병역거부를 인정하는 대체복무제 도입, 그리고 전반적으로 차별을 금지하는 ‘차별금지법’ 등, 국민의 윤리와 도덕, 헌법에서 규정하는 국민의..
  • 예성 총회장으로 선출된 능력교회 이동석 목사.
    한기연 “NAP, 차별금지법, 대체복무제, 군대내 성폭력 문제 등에 총회적 결의 모아달라”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 목사, 이하 한기연)이 9월에 일제히 열리는 장로교단 총회 개막에 즈음해 “긴급 호소문”을 발표하고, NAP와 차별금지법, 종교적 병역거부자를 위한 대체복무제, 군대내 동성애 성폭력을 규제하는 군형법 폐지 및 개정에 대해 장로교단들이 총회에서 사안의 중대함과 심각성을 인식하여 분명한 강력한 한국교회의 목소리가 전달되도록 힘을 모아줄 것을 요청했다...
  •  칼럼니스트 이정배 교수(생명평화마당 공동대표, 평통기연 운영위원)
    "교회세습은 부도덕·불신앙…강력히 규탄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신학위원회(위원장 이정배 목사)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명성교회를 비롯한 교회들의 세습문제에 대해 성명서를 발표했다. 신학위원회는 교회세습에 대해 "교회의 공공성과 본질을 훼손하는 부도덕한 일이며, 동시에 종교적으로는 종교 권력을 소수가 독점하고 하나님을 경홀히 여기는 불신앙이기에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히고..
  • 민영진 박사
    [민영진 설교] 악덕목록
    교회력은 첫 교회, 곧 신약 교회의 설교(케리그마)의 내용에서 출발합니다. 하나님의 아드님이 오시기를 기다리는 대림절에서부터 시작하여 그의 오심을 기리는 성탄절,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기리는 현현절, 예수의 수난과 십자가 처형을 기억하는 사순절, 부활하심을 축하하는 부활절, 승천 이후의 성령강림절(28주)로 교회력의 한 해가 마무리됩니다. 그런데 성령강림절이..
  • 김익환 교수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창조론의 범주에서 진화론을 조화시키다
    과학자들은 우주의 나이가 138억년 정도 됐다고 추정한다. 그러나 창세기에서 하나님은 6일 만에 우주를 창조했다고 나와 있다. 베드로 후서 3:8에 ‘하나님께서는 천년이 하루 같고, 하루가 천년 같다’는 말로 짐작하건데, 6일을 6천년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그렇다 해도 138억년과 6000년의 간극은 매우 크다. 이처럼 창조론과 진화론 사이는 좁혀 질 수 없는 평행선을 달리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