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영월 문곡리에 과학적 사실처럼 스트로마톨라이트로 설명되어 있으나 머드마운드로도 주장되는 퇴적 구조 등이 나타나는 퇴적암층.
    "마치 과학적 사실처럼 학생들에게 주입되고 있는 것들을…"
    반(反) 진화론 학술단체인 (사)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회장 이광원, 이하 교진추)는 ‘표준 화석’에 대한 내용을 기술한 고등학교 '통합과학' 및 '지구과학 Ⅰ·Ⅱ' 교과서가 잘못됐다며 개정을 요구하는 청원서를 6일 교육부에 제출한다. ‘표준 화석은 과학적 사실이 아닌 순환논리에 따른 허구적 추론이다’라는 제목의 이 청원서에는 전·현직 대학교수 등 과학 관련 교육자들로..
  • 기성 총회장 윤성원 목사
    "희망찬 미래 열어가는 성결교단 만들 것"
    7일 오전 11시 기독교대한성결본부 총회본부에서는 ‘총회장 취임 100일 기념 미디어데이’가 진행됐다. 우선 교단총무 김진호 목사는 ‘미디어 데이’의 취지를 설명을 했다. 그는 “한국교회는 여러 위기가운데 있는데, 특히 교회 신뢰도는 하락되고 성경의 가르침에 위배되는 정책이 이뤄지고 있다”며 “2015년에 실시한 한국갤럽 한국인의 종교에서 한국교회의 가장 큰 문제는 탈종교가 늘어나고 있다는 ..
  • 영화 바울
    "살아도 주를 위해, 죽어도 주를 위해"...영화 '바울' 10월 개봉
    영화 <바울>이 오는 10월로 국내 개봉을 확정 하고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영화<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약 30년 후인 AD 67년, 끝까지 믿음을 지키고자 했던 사도 바울과 초대교회 성도들의 가슴 뜨거운 희생과 기적 같은 삶을 그린 감동 드라마이다. 네로 황제 시대, 극심한 박해와 핍박 속에서도 오직 믿음으로 인내한 크리..
  • 월드비전 현판
    월드비전, 약손명가와 비전스토어 현판 전달식 진행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5일 글로벌 에스테틱 ‘약손명가’와 비전스토어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비전스토어(VISION STORE)는 월드비전 정기 아동 후원에 참여하는 전국의 모든 가게를 부르는 명칭이다. 5일 약손명가 명동점에서 진행된 비전스토어 현판 전달식에는 월드비전 한정우 대외협력팀장과 약손명..
  •  탈북난민 북송중지 수요집회
    "탈북민 강제북송으로 고통 안긴 중국, 오히려 용서하고 사랑하자"
    '탈북동포회'와 '선민네트워크'에서는 9월 5일(수) 오전 11시 명동 중국대사관 앞에서 탈북난민강제북송중지 호소하는 수요집회 10주년 및 제 432차 집회를 가졌다. 이 집회는 탈북민들이 자신들을 홀대하고 핍박하며 심지어는 강제노역, 인신매매, 강제북송 등으로 고통을 안겨준 중국에 대한 미움을 사랑으로 승화하여 용서를 표현한 시간이었다...
  • 국인비 관계자들이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D포토] 국인비, NAP 독소조항 삭제 개정을 위한 기자회견
    얼마전 발족한 '국민기만 인권정책 비상대책위원회'(이하 국인비)가 7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NAP) 독소조항 삭제 개정을 위한' 기자회견을 개최한 가운데, 정부 측을 향해 "NAP에서 동성애 성평등정책과 차별금지법 등을 삭제해 개정하라"고 촉구했다...
  • 효성중앙감리교회
    효성중앙감리교회 청소년부, 유럽 비전트립으로 세상을 넓히다
    인천 효성중앙감리교회 두드림(DoDream) 청소년부는 유럽 비전트립을 진행했다. 목회자 2명(정연수 담임목사, 엄은용 전도사), 인솔 교사 4명, 청소년 16명, 총 22명으로 구성된 비전트립팀은 지난 8월 6일부터 17일까지 11박 12일의 일정으로 중부유럽 3개국(영국, 프랑스, 이탈리아)의 중점 도시들을 돌아보았다. 기존 가이드나 프로그램에..
  • 피해자지원네트워크가 6일 낮 기장 총회 소속 P목사 성폭력 사건과 관련, 피해자 중심의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교단이 목사 성폭력 사건 피해자의 목소리를 들어야"
    6일 오후 한국기독교회관에서 피해자지원네트워크 주최로 열린 행사에서 주최 측은 기장 총회를 향해 "피해자 보호의 책임을 방기하고 2차 가해에 동참했음을 인정하고 회개하라"고 촉구하고, "가해자 측 탄원서 서명자들은 피해자에게 즉시 사과하라"고 이야기 했다...
  • 한국교회목회자윤리위원회 관계자들이 6일 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성명서를 발표하는 모습.
    "총회재판국이 대형교회 물량주의에 무릎 꿇은 사건"
    한목윤은 "명성교회 세습 판결로 인하여 장신교단 학생들 및 교직원 및 통합교단 교회들과 9월10일 통합교단 총회를 앞두고 긴장과 충돌의 파장이 염려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많은 한국교회들이 이번 통합측 총회..
  • 예장중앙 총회가 열린 중앙임마누엘센터 본당 모습. 총대들로 가득 찼다. 처음 시작할 때는 이렇게 고요하고 평온했다.
    예장중앙, 총회장 선거 논란
    교계의 거목이었던 故 백기환 목사의 정신을 이어가는 예장중앙 총회가 안타깝게도 총회장 선거 논란에 휘말렸다. 직전 총회장 이건호 목사 중심의 선거 운영과 당선 선포 때문이다. 총대들은 강하게 반발했고, 소송전이 일어날 수도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