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통합 제103회 정기총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11일 낮 총대들은 명성교회 목회세습의 길을 터줬던 헌법 정치 제28조 6항에 대한 헌법위원회의 해석 채택을 부결시킨데 이어, 같은날 저녁에는 헌법개정안 역시 폐기시켰다... 
심우영 목사 "동방번개는 전형적인 邪敎이자 私敎"
종교문제대책전략연구소(소장 심우영 목사) 주최로 '동방번개(전능신교) 정체와 대응 전략 세미나'가 11일 오후 롯데시티호텔에서 열렸다... 
예장 개혁총연총회, 최초로 여성 총회장 선출…정상업 목사
예장 개혁총연총회가 제103회 정기총회를 통해 최초로 여성 총회장을 선출했다. 정상업 목사(남북대회)가 그 주인공이다. 개혁총연총회는 10일 중흥교회(담임 엄신형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제103회 예장 보수개혁총회 정기총회…신임총회장 박국평 목사
예장 보수개혁총회가 제103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박국평 목사를 신임총회장으로 추대했다. 상임총회장에는 김명희 목사가, 총무에는 김학범 목사가 선출됐다. "비상하는 초대"(사40:31)란 주제로 열린 예장 보수개혁총회에서 총대들은 동성애 차별금지법을 반대하고, 이슬람 대책 방안을 마련하자고 했다... 
"나는 외칩니다!" 허난성 핍박을 편지로 고발한 중국인 목사
한 중국 목사가 지난 8월 30일 중국 중부 허난성의 교회들이 겪는 핍박을 고발하는 내용의 편지를 썼다. 현재 허난성 기독교인들은 극심한 탄압을 받고 있다. 선셴펑 목사는 최근 이 지역 교회들을 방문했다. 편지에서 그는 이렇게 보고했다... 
박시은·진태현 부부, 2018 서울사회복지대회에서 서울특별시장상 수상
배우 박시은-진태현 부부가 10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제19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2018 서울사회복지대회’에서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 밀알복지재단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박시은-진태현 부부는 지난 수년간 펼쳐온 나눔활동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2018 성공회 동아시아주교회의' 한국에서 열린다
성공회 동아시아주교회의가 주최하고 대한성공회 대전교구에서 주관하는 이번 회의는 동아시아 각국의 대표들이 모이는 가장 큰 회의로써 우리나라를 포함해 홍콩, 필리핀, 미얀마,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대만, 호주, 영국, 미국 등 총 11개국의 각 교구주교, 교구 여성대표, 관구 청년대표 등 1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NCCK, 판문점선언 국회비준 촉구하는 논평 발표
NCCK는 논평을 통해 과거의 역사적인 합의서가 하루아침에 휴지조각이 되어왔던 경험을 다시 반복해서는 안 된다며, 전쟁의 위기를 극복하고 평화의 시대를 준비하는 이때,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야당들은 4.27 판문점선언을 비준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미래를.. 
[로마서 강해] 이선규 목사 "할례의 현대적 의미" (롬2:17~29)
모한디스 간디는 인도가 영국의 지배하에 있던 때 나라의 독립 운동을 위해 앞장을 섰던 분이었다. 그는 힌두교인 으로서의 그의 종교의 근본적 변혁을 가져오는 영향을 끼친 자 이었다. 그가 젊을 때에 예수를 믿기로 심각하게 생각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 
[이효상 기고] 어찌할꼬! 신사참배결의 80주년
1938년 9월 10일 평양 서문밖교회에서 조선예수교장로회 제27회 총회 제2일째 회의가 열렸다. 이 총회에는 27개 노회 대표 171명(목사 86명 장로 85명)과 선교사 22명, 합 193명의 총대가 참석했다. 일제 수뇌부는 미리 친일파 목사 이승길, 평북노회장 김일선 등과 신사참배를 결의하기로 합의했으므로,.. 
명성교회 목회세습 근간인 헌법위 '세습방지법' 해석 보고 부결
제 103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가 이틀째를 맞이하면서, 오후 2시 회무처리 시간에는 헌법위원회 보고가 있었다. 역시 뜨거운 감자는 세습방지법인 헌법 정치 28조 6항이었다. 총대 재적수 1360 표 중, 헌법위원회 해석 채택을 찬성한다는 의견은 839표, 해석 채택 반대는 511표 였다. 오후 7시 저녁 속회에 다시 의논될 예정이다.. 
"교육부는 이슬람 편향적 中역사교과서 편찬 중지하라"
진실역사교육연구회 등의 단체들이 교육부의 검정 중학교 교과서의 특정종교에 대한 편향성을 규탄하기 위해 11일 오후 2시에 광화문 종합청사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 단체는 "교육부가 이슬람 편향적인 중학교 역사교과서의 편찬을 중지하고, 더 이상 역사의 죄인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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