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 건강 위기는 화학적 불균형보다 성경적 세계관 부족과 관련”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미국에서 정신 건강 위기는 화학적 불균형 등 흔히 거론되는 원인보다는 성경적 세계관의 부족과 더 밀접한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애리조나 크리스찬 대학교의 문화연구센터의 최근 연구는 “불안, 우울증, 두려움과 같은 정신건강 문제의 증가를 ‘심리적 또는 화학적 불균형’이라기보다는 ‘세계관의 결핍’에 기인한다”고 설명했..
  • 멕시코
    강제 이주된 멕시코 기독교인 150명, 5개월 만에 귀환
    멕시코 이달고 주에서 5개월 전 강제로 쫓겨난 150명 이상의 개신교 기독교인이 주 및 지방 정부 관계자의 중재로 이루어진 결의안에 따라 집으로 돌아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세계기독연대(CSW)는 이 합의가 우에후틀라 데 레예스(Huejutla de Reyes) 지방 자치 단체의 란초 뉴에보(Rancho Nuevo)와 코아밀라(Coamila)의 이주민 지역 사회와 지역 ..
  • 레바논
    이스라엘, 레바논 공습… “현지 교회, 난민들의 피난처”
    레바논 교회는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인해 쫓겨난 난민들의 피난처가 되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전했다. ACN(Aid to the Church in Need) 레바논 프로젝트 코디네이터인 마리엘 부트로스는 “공습은 무장단체 헤즈볼라를 겨냥했지만, 그 결과가 광범위하고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많은 기독교인이 살고 있는 남부 지역에 사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고..
  • 인도 국기
    인도 에큐메니칼 주교협의회 회의… 소수자 권리 보호 촉구
    최근 인도 전역의 교회 20여곳에서 대표 40여명이 뱅갈루루에서 열린 ‘국립 에큐메니컬 주교 펠로우십 회의’(National Ecumenical Bishops‘ Fellowship Meeting)에 참석했다. 인도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가톨릭 주교 협의회(CBCI)가 소집한 이 행사는 기독교 교파 간 연합을 촉진하고 인도의 공동체가 직면한 시급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 밴스 의원
    美 밴스 부통령 후보, 빌리 그래함 도서관 방문 “복음, 모든 사람의 것”
    미국 공화당 부통령 후보인 오하이오주 상원의원 J.D. 밴스가 최근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 있는 고 빌리 그래함 도서관을 방문해 고인과 그의 아내에게 경의를 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밴스 의원(40)은 그래함 목사가 삶을 바친 복음 메시지가 계층과 인종의 차이를 뛰어넘는다는 점에 주목했다...
  • 척 스윈돌 목사
    美 스톤브라이어 교회 척 스윈돌 목사 은퇴, 방송 사역은 계속
    작가이자 라디오 진행자인 미국 복음주의자 척 스윈돌(Chuck Swindoll) 목사가 은퇴한다고 밝혔다. 그는 오는 10월 마지막 설교를 할 예정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전했다. 텍사스주 프리코의 스톤브라이어 커뮤니티 교회는 1998년 담임목사가 된 이후 설교를 해 온 스윈돌 목사의 은퇴 소식을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간) 게시했다...
  • 하툰 타쉬
    자유발언대서 체포된 英 기독교인, 경찰에 1천만원 배상 받아
    한 기독교 전도자를 체포해 탈의하고 수색한 후 15시간 동안 구금한 영국 런던 경찰청이 손해배상금으로 1만 파운드(약 1천7백만원)를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하툰 타쉬는 런던 하이드 파크의 자유발언대인 ‘스피커스 코너’(Speakers‘ Corner)에서 설교를 준비하던 중 체포됐다. 스피커스 코너는 오랜 전통을 지닌 자유로운 언론과 공개 토론의 장소다...
  • 英 웨일스 교회, 선교와 성장 위해 약 177억 투자 예정
    영국 웨일스 교회가 출석인원을 늘리기 위한 여러 가지 새로운 프로젝트에 약 1천만 파운드(177억원)를 투자할 예정이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수백만 파운드 규모의 보조금이 웨일스 북동부, 스완지, 몬머스셔의 여러 프로젝트에 분배될 예정이다...
  • 친생명 운동 낙태 반대
    英 기독교인들 “낙태시설 ‘완충지대’ 법은 차별적이고 명확성 부족”
    영국과 웨일즈의 낙태 병원 근처에서 친생명 활동을 금지하는 조치가 임박한 가운데 현지 기독교인들이 우려를 표명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보수당 정부 시절인 2023년 공공질서법의 일부로 통과된 법안에 따라 오는 10월 31일(이하 현지시간)부터 낙태 시설 주변에 ‘안전 접근 구역’(또는 ‘완충 구역’)이 시행될 예정이다...
  • 트럼프
    트럼프, 두 번째 암살 위협 후 “하나님에 대해 더 많이 생각”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최근 폭스뉴스 심야 쇼에 출연해 “하나님께서 두 차례의 암살 시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허락하셨다”고 주장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그는 2016년 이후 선거 기간 처음으로 방송이나 케이블 심야 쇼에 출연한 것으로 알알려졌다. 그는 플로리다 팜비치의 골프장에서 일어난 두번째 암살 시도와 관련해 이날 방송에서 진행자와 대화했다...
  • 파키스탄
    파키스탄 기독교인 여성, 신성모독 혐의로 사형 선고 받아
    네 자녀의 어머니인 한 파키스탄 기독교인 여성이 신성모독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았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모닝스타뉴스(MSN)에 따르면, 샤구프타 키란(40)의 변호사인 라나 압둘 하미드는 “그녀가 신성모독법 제 295-C조항에 따라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법을 위반하면 의무적으로 사형이 선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