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중부내륙지방은 대기불안정으로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친이슬람정책·할랄산업육성 위험성 지속적으로 알릴 것"
바른나라세우기국민운동(대표 정형만)을 비롯한 전국 시민단체들이 지난 22일 오전 10시부터 정부종합세종청사 국무조정실 앞에서 국민을 테러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할랄산업육성 중단 및 친이슬람정책 강력히 촉구하는.. 
"동북아 복음화 위한 힘찬 행보 다짐"
지난 18일부터 25일까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진행 중인 제28회 아시아성도방한성회는 대만과 중국, 싱가포르 등 세계 12개국에 거주하는 중화권 목회자와 성도 등 2500여 명이 참석했다고 한다... 
[이동규 칼럼] 나는 누구 앞에 섰는가?
‘이 세상에서 제일 두렵고 무서운 것이 무엇이냐’ 물어보면 상당수가 ‘사람’이라고 답한다고 합니다. 두려운 존재가 사람이라서 그러는 지 수 많은 사람들은 ‘체면’이라는 것에 신경을 쓰고 어떨 때는 너무 체면이라는 부분에 치우쳐서 살아가기도 합니다. 유난히도 다른 민족과는 달리 한국 사람들의 좇지 않은 습성중의 하나로 꼽히는 것이 “체면 문화” 입니다... 
'웰빙名家' 일광온수매트, 혁신적 4세대 ‘어싱 매트’ 출시
휴대폰을 필두로 온갖 문명이기들의 수혜자인 현대인들은 그 반대급부로 끊임없이 전자파에 노출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피로, 두통, 불면증, 심지어는 뇌손상 및 암까지 유발 될 수 있다는 놀라운 연구결과들이 연일 뉴스를 장식하고 있다. 이렇게 치명적인 전자파에서 해방되는 것 중 가장 효과적인 대안이 바로‘땅을 맨발로 걷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도시인들은 십중팔구 아스팔트와 시멘트포장 도로에 쳐.. 
美연합감리교, 결국 '동성애자' 감독으로 선출
미국연합감리교(UMC)가 결국 여성 동성애자(레즈비언)을 연회를 이끌 감독으로 선출했다. UMC는 지난 15일 스코츠데일에서 열린 총회에서 샌프란시스코 글라이드메모리얼교회 담임이자 동성애자인 카렌 올리베토(58·Karen Oliveto) 목사를 서부연회 감독으로 선출했다. 올리베토 목사는 "오늘 우리는 사랑의 공동체를 향해 한 발 앞으로 나아갔다"며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우리는 그곳을 향해.. 
그리스도의교회협의회, '2016 그리스도의교회 세계대회' 개최한다
그리스도의교회협의회(이하 그교협)가 오는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안산)에서 '2016 그리스도의교회 세계대회'를 개최한다. 그리스도의교회는 미국에서 시작된 환원운동(성서로 돌아가자)에 의거해 1800년도에 교회가 세워졌다. 미국에는 그리스도의교회가 세 개의 교단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이 조직은 Christian – Churches of Christ.. 
[채영삼 칼럼] 학사 경고를 받은 그대에게 "자기 공부를 하라"
‘교육 참사’라는 말이 떠올랐다. 학사경고를 받고 휴학을 결정한 K와의 대화가 끝나갈 무렵이었다. ‘적성이 맞지 않니? 무엇을 하고 싶으니?’ 전공을 바꾸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 물었던 질문에 그는 뜻밖의 대답을 했다. ‘지금 배우는 학과가 적성에 맞습니다. 다만, 강의마다 일방적으로, 그리고 이해가 되지 않는 내용을 무조건 암기해야 하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개척목회칼럼] 목사님 지금 몇 명이에요?
개척하고 제일 듣기 싫은 말이 있다 “부흥이 되셨나요? /지금 몇 명이나 모이세요? 어디로 숨어 버리고 싶은 심정이다. 사실 숨 막힐 정도로 사람의 숫자와 싸워야 하는 것이 지금의 개척목사의 심정일 것이다. 숫자가 목사의 능력으로 평가되는 것 같아 그런 소리 들을 때마다 마음이 아프다... 
[개척목회칼럼] 착한 성도의 핸드폰
착한 성도님께서 핸드폰을 분실하셨다. 너무 열악한 환경이라서 교회에서 구입해 주었는데 두 번이나 분실하셨다. 성도님과 갈등이 생겼다. 또 새로 구입하려고 하니 성도들의 눈치가 보였다. 일단은 교육의 차원에서 한 달이라도 핸드폰 없이 지내라고 목사가 마음 아픈 소리를 했다. 왜 그렇게 마음이 편치 않던지... 
한국세계선교협의회와 한국위기관리재단, 외교부와 MOU
최근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테러단체들의 일상화된 테러 등으로 해외 선교사 및 휴가철 단기봉사활동 참가자들에 대한 신변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선교사 위기의 사전 예방과 효과적인 대처를 위하여 외교부와 한국위기관리재단, 한국세계선교협의회 3자가 지난 20일 오전 외교부 청사에서 MOU를 체결했다... 기장총회 총무 선거 6파전…장로 부총회장 후보는 없어 다시 공고
총무 후보로 나선 이들은 기호 1번 이재천 목사(인천노회, 목회와신학연구소), 기호 2번 정병길 목사(전북동노회, 기독교농촌개발원), 기호 3번 이길수 목사(서울동노회, 무임), 기호 4번 박진규 목사(경기노회, 예심교회), 기호 5번 윤교희 목사(경기중부노회, 안양중앙교회), 기호 6번 김창주 목사(서울북노회, 마다가스카르 선교동역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