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자유통일당, 여론조사서 정당 지지율 2.4%

비례대표 1석 얻기 위한 최소 득표율 3%에 0.6% 모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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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앤드마이크가 ‘여론조사공정’에 의뢰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1,0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기독자유통일당이 정당 지지율 2.4%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외에 미래한국당(29.4%), 더불어시민당(22.9%), 열린민주당(12.2%). 정의당(6.9%), 국민의당(5.8%) 순이었으며, 우리공화당(1.9%)과 민생당(1.6%)은 기독자유통일당에 미치지 못했다.

오는 15일 치러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 1석을 얻기 위해 필요한 최소 득표율은 3%다. 봉쇄조항에 따라 3% 미만 정당은 의석수는 얻을 수 없다. 20대 총선의 투표율(58.0%)을 기준으로 한다면 76만 5,094표 이상을 얻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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