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복음선교회(JEM)가 오는 11월 12일 서울 관악구 청룡길 45, 2층에서 ‘하나님의 바느질’을 주제로 일일 세미나를 개최한다. ©일본복음선교회(JEM)
일본복음선교회(JEM)이 오는 11월 12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서울 관악구 청룡길 45, 2층에서 ‘하나님의 바느질’을 주제로 일일 세미나를 개최한다.
‘창세기 바로알기’ 과정으로 마련된 이번 세미나는 창세기에 나타난 하나님과 그분의 사역을 살펴보며 일본 선교를 위한 신앙의 기초를 세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독교가 믿는 하나님이 일본의 다양한 신 개념과 어떻게 다른지도 다룰 예정이다.
JEM은 행사 안내문에서 “일본 선교를 위해서는 먼저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누구신지 바르게 아는 것이 필요하다”며 “창세기를 통해 하나님이 어떤 일을 하시는지 구체적으로 배움으로써 일본 선교를 위한 믿음의 기초를 세우고자 한다”고 밝혔다.
강사는 미문교회 담임 김영철 목사다. 김 목사는 총신대와 미국 카버넌트 신대원을 졸업했으며,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전임강사와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 교수를 역임했다.
참가비는 1만 원이며, 신청은 행사 안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문의는 전화 02-3473-1772 또는 010-3473-1783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