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선교회(대표회장 오은환 목사)가 선교 10주년을 기념해 연합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집회는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한얼산기도원에서 진행되며, 지난 10년간 이어온 선교 사역의 여정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선교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온누리선교회는 2016년 5월 창립 이후 국내외 선교 사역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다. 헝가리, 필리핀,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해외 선교지와 국내 미자립교회를 지원하며 복음 전파와 교회 협력 사역을 이어왔다. 이번 연합성회는 지난 선교 사역의 열매를 돌아보는 동시에 선교 사명을 새롭게 다짐하기 위한 취지로 준비됐다.
선교 10주년 기념 연합성회… 선교 사명 재확인
이번 연합성회는 말씀과 기도, 간증이 함께하는 영성 집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선교사와 목회자, 평신도들이 함께 모여 선교의 의미를 되새기고 선교적 사명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집회는 선교 현장에서의 경험과 간증을 중심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이 선교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다양한 선교 현장에서 사역해 온 선교사들의 간증이 준비돼 있으며, 선교 사역 과정에서 경험한 이야기와 기도 제목이 함께 나눠질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집회를 통해 선교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선교적 헌신을 다짐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온누리선교회 관계자는 이번 성회가 지난 10년간 이어온 선교 사역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선교 방향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선교에 대한 영적 회복과 새로운 결단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국내외 선교 사역 이어온 온누리선교회… 선교 비전 공유
온누리선교회는 창립 이후 해외 선교와 국내 교회 지원을 병행하며 선교 사역을 지속해 왔다. 해외 선교지에서는 복음 전파와 교회 협력을 중심으로 사역을 펼쳐 왔으며, 국내에서는 미자립교회 지원과 선교 협력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연합성회는 선교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되며, 선교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참석자들은 말씀과 기도를 통해 선교의 의미를 되새기고 앞으로의 사명을 함께 나누게 된다.
온누리선교회 측은 이번 집회를 통해 선교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선교적 사명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선교 사역을 위한 협력과 참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