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 미술관이 살아있다 신약 7-명화와 함께하는 성경만화(복음을 전파하는 제자들)
저자 및 역자: 글*그림 뮤세이온 / 감수 김연수
출판사명: 주니어 아가페
출판발행일: 2015.6.15
정가: 12,000원
크기: 크기-190*257*15(mm), 232면
ISBN: 979-11-5640-026-4 (74230) / 978-89-93524-20-8 (세트)

현실과 성경 속을 넘나들며 펼치는 환상적인 어드벤처!
명화와 만화의 탁월한 만남, 상상력을 뛰어넘는 신개념 성경만화!
유명 화가들의 그림을 감상하면서 성경을 이해해 보세요.

복음을 전파하는 제자들

예수님이 하늘로 올라가신 후, 제자들은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함께 기도를 하고 있었어요. 그때, 갑자기 바람이 불어오더니 불꽃같은 모습으로 성령님이 제자들에게 찾아오셨어요! 은율이와 선율이, 다슬이에게도 말이에요! 성령님을 만난 예수님의 제자들과 아이들에게는 어떤 변화가 생겼을까요? 예루살렘과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담대하게 예수님을 전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이 주는 메시지]

요즘 아이들은 자기 위주로 생활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만 하려는 이기적인 모습이 강합니다. 주인공 은율이도 공부나 교회 가는 것보다는 게임하는 걸 좋아하고, 동생을 귀찮아하는 전형적인 요즘 아이입니다. 이런 은율이 친구 다슬이와 함께 동생 찾는 여행을 하면서 성경 인물들의 삶을 보고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조금씩 알아가면서 변화되기 시작하지요. 동생을 사랑하게 되고, 자신이 살아온 시간들을 반성하면서 새사람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이 책은 가까이 있는 가족과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고 그들을 배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어린이들에게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추천사]

이 책은 명화와 성경을 함께 볼 수 있도록 흥미롭게 편집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린 자녀가 부모들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좋은 양서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쉽게 읽혀지지만 오래도록 영혼의 양식으로 우리 마음에 남을 만한 책이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많이 읽었으면 합니다. 이 책을 읽은 다음 성경을 들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미술관을 방문하는 것도 멋진 추억이 될 것입니다.- 지구촌교회 이동원(원로목사)

모험 가득한 판타지와 성경이야기의 환상적인 만남! 이처럼 흥미진진한 성경만화는 처음 봅니다. 미술관에서 벌어지는 시공간을 초월한 모험여행은 우리를 성경 시대의 인물들과 직접 만나도록 연결해 줍니다. 만화로 보는 어드벤처 바이블, 어린이 여러분에게 영원히 기억되는 소중한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 마빡이 정종철(개그맨)

성경만화가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책 읽기를 싫어하는 어린이들도 단숨에 읽어버릴 정도로 흥미롭습니다.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꼭 알아야 할 성경이야기! 세계적인 명화와 함께 보는 거라 어린이들의 학습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온 가족이 함께 읽어도 좋습니다. - 뚝딱이아빠 김종석(서정대학 유아교육과 교수)

[시놉시스]

은율이는 공부하거나 교회에 가는 것보다는 게임하기를 좋아하는 초등학생입니다. 귀찮게 하는 여동생 선율이가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무심코 내뱉었는데 우연히 들어간 미술관에서 정말 선율이가 사라지게 되었지요. 은율이는 모범생 친구 다슬이와 함께 미술관에 걸린 그림 속으로 빨려 들어가 선율이를 찾아 명화 속 모험을 시작합니다. 아브라함과 이삭, 요셉과 모세, 다윗과 엘리야, 요나와 다니엘까지! 현실과 명화 속을 오가는 여행을 하며 성경 인물들을 직접 만나는 동안 은율이의 믿음은 점점 더 자라납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이들을 방해하는 사단 루시퍼의 계략으로 은율이와 다슬이는 헤어지게 되었고, 다슬이는 모든 기억을 잃어버리고 말았지요. 하지만 은율이는 구세주이신 예수님의 길을 따라 십자가가 있는 곳에 도착하면 모든 것이 해결되리라는 굳은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토록 찾아 헤매던 선율이와 다시 만나 다슬이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명화 속 여행을 계속합니다. 은율이와 다슬이, 그리고 귀여운 선율이와 함께 하는 명화 속 성경 여행, 과연 신약에서는 어떤 모험이 펼쳐질까요? 정말 다슬이는 모든 기억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특징]

1. 만화를 판타지로 구성하여 현실과 성경 속을 넘나들며 성경 인물들을 직접 만나봅니다.
2. 현실적인 인물 은율과 다슬을 주인공으로 설정하여 내용이 실제적이며 실생활에 적용이 가능합니다.
3. 내용과 연관된 명화를 많이 삽입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4. 현실감 있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라 스토리가 있어 성경 읽기 싫어하는 어린이들에게 매우 유익합니다.
5. 어린이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읽어도 좋습니다.

[저자 소개]

기획-글/그림: 뮤세이온
뮤세이온은 학습과 탐구의 장소를 뜻합니다. 그리고 알렉산더 대왕이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에 세운 도서관의 명칭이며, 예술가들의 영감이 살아 숨쉬는 'Museum'의 어원이기도 합니다. 또한 독자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저희 뮤세이온의 각오를 담은 뜻이기도 합니다.

감수: 김연수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M.Div. & Ph.D. 신약신학), 미국텍사스주립대학원(M.A. 언어학),
미국풀러신학대학원(Th.M.)을 졸업하였습니다. 위클리프성경번역선교사(GBT)로 인도네시아, 이리안자야, 끄웨르바부족 성경번역사역(1990-2006)을 하였고, 한동대 통번역대학원 및 글로벌리더십학부에서 가르치는 사역(2007-2010)을 하였습니다.
현재는 SMI(Storytelling Movement Institute)의 대표로서 성경스토리텔링으로 선교사를 돕는 사역을 하고 있으며, 아가페 큐티 <주삶> 해설 집필진으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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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이살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