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운동선수들의 성공관의 뿌리는 다양한 욕구로 이 루어져 있다. 그들의 뿌리가 매우 단편적이라 협소한 시야로 세상의 가치를 바라볼 수밖에 없고 목적도 매우 단순할 수밖에 없다. 그때부터 정체성의 상실은 시작된다. 성공하기 위한 선수로 운동을 시작해서 성공을 하지 못할 경우 자신의 정체 성은 완전히 무너지는 것이다. 많은 청소년이 삶을 괴로워 하고 죽음을 생각하는 이유 는 바로 이러한 세계관의 뿌리가 왜곡되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제시해 주신 비전과 목표의 지점을 새로운 안경과 눈으로 바라봤을 때, 거기에 알맞은 구체적이고 세 부적인 목표 설정이 이루어 질 수 있다. 이러한 목표를 세 우면, 목표를 이루어 가는 과정에서 더위와 가뭄과 같은 어 려움이 닥치더라도 쉽게 흔들리지 않고 계속해서 설정한 방향으로 걸어갈 수 있다.
김범수 – 크리스천 스포츠카운셀링 바이블
성경은 이 모든 공허함과 아픔의 시작이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졌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영적인 깊은 목마름을 겪게 되었 습니다. 성경은 이것을 ‘죄’라고 부릅니다. 지친 하루 끝에 한숨 쉴 때, 남몰래 마음 앓이를 할 때, 그분은 우리를 다그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며 따뜻한 품을 내어주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시는 내 인생의 가장 좋은 친구이자, 든든한 동행자가 되어주기 위해 오셨습니다. 우리는 혼자인 존재가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연결되어 함께 지어져 가는 존재입니다. 복음(Good News):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십자가로 우리가 구원받았다는 세상에서 가장 ‘기쁜 소식’을 뜻합니다.
정지수 - 사랑을 담다 당신을 환영합니다
임마누엘 하나님으로 우리와 함께하시기 위해서 오신 이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께서 함께하심을 경험하고 그분과 함께 교제하며 동행하는 자들이 진정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굳게 선 자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불평할 것이 아니라, 수고하라고 이곳에 보내신 줄 알고 감사하며 주님의 일에 더 힘쓰는 우리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날마다 죽고, 죽음 가운데서 부활의 권능을 맛보며 부활의 복음과 소망 가운데 헛되지 않은 가치 있는 삶을 사는 비결입니다. 이렇게 살라고 예수님께서 죽음에서 부활하셨고, 하나님께서 우리 역시도 그와 함께 다시 살리신 것입니다. 성경을 제쳐놓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지도 않고 무슨 집회에 가면, 기름 부으심이 많은 찬양 집회에 가면, 기름 부으심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다고 믿고 그런 데만 부지런히 찾아다니는 신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기름 부으심을 바로 내 안에, 내가 경험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모든 여건과 준비를 다 해 놓으셨습니다.
이정엽 -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8단계 기쁜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