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N, 글로벌 CCM 오디션 ‘힐링보이스’ 참가자 모집 연장

5월 10일까지 접수… 국내외 지원자 몰리며 기대감↑, 우승자 3,000만 원 상금 및 다양한 특전 제공
힐링보이스 CCM 오디션 프로그램 카드뉴스 표지. ©CGN 제공

선교 미디어 CGN이 CCM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힐링보이스’를 통해 본격적인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CGN은 현재 진행 중인 ‘힐링보이스’ 참가자 모집 기간을 오는 5월 10일까지 연장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외 다양한 실력자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조치로, 이미 여러 국가에서 지원자가 몰리며 글로벌 오디션으로서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힐링보이스’는 일반 대중음악 오디션과 달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CCM을 중심으로, 음악을 통해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된 프로젝트다.

참가 자격에는 제한이 없다. CCM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나이, 국적, 성별, 경력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프로 가수나 찬양 사역자도 참여 가능하다. 다만 팀이 아닌 개인 단위로만 참가할 수 있다.

지원자는 지원서와 함께 무반주 가창 영상, 사진 파일을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가창 영상은 자유곡 1곡과 지정곡 중 최소 1곡을 1분 이상 부른 영상으로, 휴대전화 기본 카메라로 촬영해야 한다. 지원서와 지정곡 목록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집 종료 후 예선을 통해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며, 오는 8월부터 본선과 결선을 거쳐 최종 우승자 1인을 가리게 된다. 방송은 9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오디션은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3,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결선 진출 TOP7에게는 CCM 음원 발매 지원과 함께 CGN이 주최하는 국내외 투어 콘서트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 출연 혜택도 제공된다.

CGN 전진국 대표는 “‘힐링보이스’는 기존 오디션과 달리 ‘탈락’이 아닌 ‘세상으로의 파송’이라는 개념을 적용해, 참가자 모두를 축하하는 무대로 만들고자 한다”며 “전 세계에 위로와 소망을 전할 이번 글로벌 CCM 오디션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CGN은 ‘온 세상을 위한 복음의 통로’를 미션으로 해외 6개 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오디션을 통해 글로벌 선교 미디어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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