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N ‘나침반Q’ 노아홍수 특강 개최… 이재만 선교사 서빙고온누리교회 강연

3월 5일 오전 진행…지질학·과학적 근거로 성경 속 노아홍수 조명
CGN이 노아홍수를 지질학적·과학적 관점에서 조명하는 토크콘서트 ‘나침반Q’를 개최한다. ©CGN

CGN이 노아홍수를 지질학적·과학적 관점에서 조명하는 토크콘서트 ‘나침반Q’를 개최한다.

CGN은 3월 5일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서울 용산구 서빙고온누리교회에서 특강 형식의 ‘나침반Q’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경에 기록된 노아홍수의 의미를 과학적 자료와 지질학적 시각으로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CGN은 신앙과 과학의 접점을 흥미롭게 풀어내는 강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강연에는 CGN 콘텐츠 ‘방주타GO’에 출연한 이재만 선교사가 나선다. 이 선교사는 성경 속 과학 이야기를 쉽게 전달해 온 인물로, 이번 특강에서 노아홍수와 관련된 지질학적 현상과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성경 기록을 해설할 예정이다.

행사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취재를 원하는 언론 관계자와 일반 참석자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참석을 원하는 경우 사전 연락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고 CGN 측은 밝혔다.

이번 ‘나침반Q’ 특강은 노아홍수를 현대 과학의 시각에서 재조명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CGN은 이번 행사가 성경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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