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예성 전국교회 교역자 사모수련회 개최

행사를 마치고. ©예성 총회 제공

[기독일보 김규진 기자] 제25회 예성 전국교회 교역자 사모수련회가 4월 16일 경기도 광주 소망수양관에서 개최됐다.

‘사모여! 너는 행복한 자로다’(신 33:29)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2박 3일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미성 사모(사모회 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개회예배에서는 이영옥 사모(기성 교역자부인회장)가 기도를 했으며, 윤기순 목사(총회장 직무대행)가 ‘옥합을 깨뜨릴 수 있나요?’(막 14:3~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이강춘 목사(교단 총무)의 격려사와 윤동철 목사(성결대 총장)의 축사, 사모회 보고와 공로패 증정이 있은 후 고용복 목사(지도고문)가 축도를 함으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금년 수련회는 새벽예배를 시작으로 두차례의 특강과 심령부흥성회, 그리고 마지막날 파송예배로 순서가 진행됐다.

새벽예배는 유광선(예성 부흥사회 회장), 박천영(예성 사모회 지도위원) 목사가 설교를 맡게 되며, 특강은 김윤희 교수(FWIA 대표)의 ‘나의 노래는?’ 이정훈 교수(울산대 법학과, 엘정책연구원)의 ‘교회가 나라의 심장이다’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했다.

또 저녁에 있는 이틀 동안의 심령부흥성회에는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가 강사로 섰다. 그리고 마지막날 파송예배는 고용복 목사(예성 사모회 지도고문)가 설교를 맡아 전했다.

이미성 회장. ©예성 총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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