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서울동남노회 부노회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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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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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표 중 찬성 170표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기독일보 DB
서울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가 최근 열린 예장 통합(총회장 권위영 목사) 서울동남노회에서 목사 부노회장에 당선됐다.

노회 임원 선거에서 단독 후보로 나선 김 목사는 251표 중 찬성 170표를 받았다. 서울동남노회에서 목사 부노회장은 다음 회기 노회장직을 승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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