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클레이·프론티어스, 11월 5일 ‘ONE NAME’ 연합집회 개최

서울 새순교회서 무료 진행… 선교적 삶의 방향 나눠
뉴클레이워십과 프론티어스 선교회, 이슬람 파트너십 선교단체 연합 등이 함께하는 ‘ONE NAME’ 연합집회가 오는 11월 5일 서울 서초구 새순교회 은혜홀에서 개최된다. ©프론티어스 선교회

뉴클레이워십과 프론티어스 선교회, 이슬람 파트너십 선교단체 연합 등이 오는 11월 5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서초구 새순교회 은혜홀에서 ‘ONE NAME’ 연합집회를 개최한다. 찬양과 기도, 말씀을 통해 예배의 고백을 일상과 선교적 실천으로 이어가는 자리로 마련했다.

‘ONE NAME’ 연합집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안에서 함께 예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예배사역팀과 선교단체, 다양한 삶의 현장에서 신앙생활을 이어가는 예배자들이 모여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나누도록 기획했다.

집회는 복음을 되새기고 그 부르심에 삶으로 응답하는 ‘선교적 라이브 워십’을 지향한다.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넘어, 각자의 일상에서 믿음을 실천하며 살아갈 방향을 나누겠다는 취지다.

말씀은 프론티어스 이현수 대표가 전한다. 집회는 오후 9시까지 진행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 예배사역팀·선교단체 협력… 4일까지 참가 신청

이번 집회에 함께하는 뉴클레이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손으로 빚어졌으며,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은 예배사역팀이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가까이 만나고 복음의 기쁨을 나누는 사역을 지향한다.

참여 단체들은 서로 다른 사역 경험과 삶의 이야기를 가진 이들이 한자리에서 예배하도록 준비했다. 이를 통해 예배와 선교의 접점을 살피고, 예배 중 고백한 믿음이 세상 속 삶으로 이어지도록 돕는 데 뜻을 뒀다.

‘ONE NAME’ 연합집회 참가 신청은 11월 4일 오후 11시 30분까지 이벤터스 행사 페이지에서 받는다. 행사장 주소는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15길 57이며, 자세한 참여 방법은 신청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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