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트만 박사의 막내 딸이자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원 연구원장 프리데리크 박사(가운데)가 몰트만 박사 유품 전시관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한국신학아카데미 원장 김균진 박사, 프리데리크 박사, 한국신학아카데미 연구실장 이민애 박사). ©한국신학아카데미 제공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참석자들이 교제의 시간을 갖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한국신학아카데미 이민애 연구실장, 박종화 경동교회 원로목사, 정일웅 전 총신대학교 총장. ©한국신학아카데미 제공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가 진행되고 있다. ©한국신학아카데미 제공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에서 김명용 박사(전 장신대 총장)이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몰트만 박사의 대표적 한국인 제자로 알려진 김 박사는 이날 강연에서 몰트만의 신학적 사상과 체계, 그리고 그 의미와 가치를 조명하며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국신학아카데미 제공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현장에서 몰트만 박사의 제자인 배경식 한일장신대 명예교수(왼쪽)가 몰트만의 막내딸인 프리데리크 박사(프랑스 국립과학연구원 연구원장)와 인사를 나누며 악수하고 있다. ©한국신학아카데미 제공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참석자들이 마련된 몰트만 유품 전시관을 관람하고 있다(왼쪽부터 유석성 박사(전 서울신학대학교 총장)과 연규홍 박사(전 한신대학교 총장). ©한국신학아카데미 제공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에서 사회를 맡은 한국신학아카데미 원장 김균진 박사가 몰트만 박사의 막내딸이자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원 연구원장인 프리데리크 박사(오른쪽)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김균진 박사는 몰트만 박사의 첫 한국인 제자로 알려져 있다. ©한국신학아카데미 제공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 앞줄 오른쪽 첫 번째에는 몰트만 박사의 마지막 한국인 제자로 알려진 곽혜원 박사(경기대 초빙교수)가 자리하고 있다. ©한국신학아카데미 제공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참석자들이 몰트만 유품 전시관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왼쪽부터 정일웅 박사(전 총신대학교 총장), 김균진 박사(한국신학아카데미 원장), 박종화 경동교회 원로목사, 연규홍 박사(전 한신대학교 총장)). 김균진 박사와 박종화 목사는 몰트만 박사의 한국인 제자로 잘 알려져 있다. ©한국신학아카데미 제공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에서 몰트만 박사의 한국인 제자인 이신건 박사(전 서울신학대학교 교수)가 주제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신학아카데미 제공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에서 몰트만 박사의 한국인 첫 제자 김균진 박사(한국신학아카데미 원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한국신학아카데미 제공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에서 김영한 박사(숭실대학교 명예교수)가 논평을 전하고 있다. ©한국신학아카데미 제공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에서 이오갑 박사(강서대 명예교수)가 논평하고 있다. ©한국신학아카데미 제공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참석자들이 행사 중 친교의 시간을 가지며 교제를 나누고 있다. ©한국신학아카데미 제공
몰트만 박사의 딸인 프리데리크 몰트만 박사(Friederike Moltmann·프랑스 국립과학연구원 연구원장)가 ‘나의 아버지 몰트만 교수의 삶과 학문’을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한국신학아카데미 제공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참석자들이 친교의 시간을 갖고 있다. 김명용 박사(전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 가운데)이 몰트만 박사의 막내딸이자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원 연구원장인 프리데리크 박사와 담소를 나누고 있다. ©한국신학아카데미 제공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참석자들이 마련된 몰트만 유품 전시관을 관람하고 있다(왼쪽부터 유석성 박사(전 서울신학대학교 총장)과 연규홍 박사(전 한신대학교 총장). 유석성 박사는 몰트만 박사의 제자로 알려져 있다. ©한국신학아카데미 제공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참석자들이 몰트만 유품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오른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이오갑 박사(강서대학교 명예교수), 유석성 박사(전 서울신학대학교 총장), 연규홍 박사(전 한신대학교 총장)) ©한국신학아카데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