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연합예배 사진] 성찬식 참여하는 윤석열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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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가 3월 31일 오후 서울 명성교회에서 진행되고 있다. ©연합예배 준비위
이철 감독회장이 설교하고 있다. ©연합예배 준비위
윤석열 대통령이 2024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에서 축사하고 있다. ©뉴시스
2024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가 3월 31일 오후 서울 명성교회에서 진행되고 있다. ©연합예배 준비위
(왼쪽부터) 윤석열 대통령과 김진표 국회의장이 성찬식에 참여하고 있다. ©뉴시스
윤석열 대통령이 2024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에서 기도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진표 국회의장 ©뉴시스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왼쪽)과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상임공동선거대책위원장(오른쪽)이 2024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에 참석했다. ©뉴시스

‘2024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가 “부활의 생명과 능력만이 한국교회의 유일한 희망”임을 고백하며 부활절인 3월 31일 오후 4시 서울 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에서 진행됐다.

 

이날 연합예배에는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해 김진표 국회의장,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상임공동선거대책위원장, 국민의미래 인요한 선거대책위원장,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정치인들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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