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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예배’ 복원한 사랑의교회
교회일반
교회
김진영 기자
jykim@cdaily.co.kr
입력 2020. 05. 11 07:49
사랑의교회가 10일 현장 주일예배를 복원했다. ©사랑의교회
현장 예배가 복원된 10일, 사랑의교회 본당 강단에 ‘웰컴 홈’(Welcome Home)라고 적힌 조형물이 설치돼 있다.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교인들은 현장 예배가 복원된 10일 사전에 성도 개별로 발급된 QR코드를 확인 후 교회에 입장했다. ©사랑의교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근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려온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10일 현장 예배를 복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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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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