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전체보기
교회일반
교회
교회언론
인터뷰
교단·단체
연합기구
교단
기독교기관
NGO
선교
선교연합기구
선교회
선교사
목회신학
목회
신학교
학회
국제
국제기구
아시아·호주
미주·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재외동포
오피니언·칼럼
사설
|
칼럼
오피니언
|
시론
기고
|
설교
기자의눈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통일
국방·외교
경제
경제일반
금융·증권
기업·재계
부동산·생활경제
사회
사회일반
인물
교육·학술·종교
사건·사고
복지·인권
환경·날씨
식품·의료
문화
BOOKS
전시·공연
푸드
건강·의료
패션·뷰티
방송·연예
영화·음악
여행·레저
스포츠
Tech
디바이스
통신·모바일·인터넷
소프트웨어
과학
‘현장 예배’ 복원한 사랑의교회
교회일반
교회
김진영 기자
jykim@cdaily.co.kr
입력 2020. 05. 11 07:49
사랑의교회가 10일 현장 주일예배를 복원했다. ©사랑의교회
현장 예배가 복원된 10일, 사랑의교회 본당 강단에 ‘웰컴 홈’(Welcome Home)라고 적힌 조형물이 설치돼 있다.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교인들은 현장 예배가 복원된 10일 사전에 성도 개별로 발급된 QR코드를 확인 후 교회에 입장했다. ©사랑의교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근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려온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10일 현장 예배를 복원했다.
#
사랑의교회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금 인기 많은 뉴스
기성 이대위, 올해 총회에 ‘유신진화론 이단 규정의 건’ 상정
1
“화려함 내려놓고 본질로 돌아갑니다”
2
걸레는 빨아도 걸레다
3
탈북민·기독단체, 송환 보호 지원 본격화
4
최가온의 금메달 획득이 주는 깨우침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