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롯데와 ‘mom편한 꿈다락’ 지원사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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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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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제공

[기독일보] 구세군자선냄비본부가 'mom편한 꿈다락‘ 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구세군자선냄비본부와 롯데그룹이 함께하는 'mom편한 꿈다락‘은 방과 후 아이들이 자신만의 공간에서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맞춤형 공간을 조성해주는 사업이다.

아이들의 공부방 환경 개선을 위해 학습에 필요한 물품 지원과 안전 및 위생 공사가 진행된다. 이번 1호점을 시작으로 올해 약 20개소, 5년 내 100개소의 지역아동센터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오픈식에는 구세군자선냄비본부 신재국 사무총장, 롯데그룹 경영혁신실 커뮤니케이션팀 오성엽 부사장, 롯데주류 군산공장 김은수 공장장, 국민의당 김관영 의원 등이 참석했다.

구세군 관계자는 “꿈다락이란 선물을 받고 좋아하는 아이들 모습에 내내 행복했다”며 “롯데와 뜻깊은 일을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구세군은 새희망힐링펀드장학지원사업을 통한 소년소녀가장장학지원사업, 희망장학금, 학현장학금, 만영장학금 등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다양한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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