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6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갱년기 검진 영상을 올리고 골반부 자기공명영상(MRI) 검사에서 약 4㎝ 크기 자궁근종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그는 “사실 10년 전부터 있었던 근종”이라며 “당시엔 크기가 작아 경과를 지켜보자고 했었다”고 말했다.
[사진=뉴시스]
담당의는 보통 3㎝를 넘으면 정기적인 추적 관찰이 필요하지만, 심한 통증이나 빈혈 등 이상 증상이 없다면 수술까지는 필요하지 않다며 연 1회 검진을 권했다. 골밀도를 포함한 다른 건강 지표는 양호한 상태로 나타났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인 야노 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