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의 고백을 일상과 선교적 삶으로 잇는 연합의 자리”
2026 뉴클레이워십과 프론티어스선교회가 공동 주최하고 이슬람파트너십 선교단체 연합 등이 함께하는 ‘ONE NAME’ 연합집회가 오는 11월 5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서울 서초구 새순교회 은혜홀에서 개최된다.
‘ONE NAME’은 서로 다른 배경과 이야기를 가진 이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안에서 하나 되는 예배를 지향한다. 특히 이번 집회는 예배 사역팀과 선교단체, 예배자 등이 각자의 사역과 삶의 자리에 있다가 한자리에 모여 찬양하고 예배하며,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나누는 데 의미가 있다.
집회는 찬양과 기도, 말씀을 통해 복음을 다시 바라보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삶으로 응답하는 ‘선교적 라이브 워십’을 표방한다. 예배 가운데 고백한 믿음이 일상과 세상으로 이어지도록 선교적 삶의 방향을 함께 나누는 데 뜻을 뒀다. 설교는 프론티어스 이현수 대표가 전한다.
프론티어스 등 21개 단체로 구성된 이슬람파트너십 선교단체 연합은 이슬람 선교의 전문성과 전략을 개발하기 위해 이슬람권에서 사역하는 선교단체 연합체다. 무슬림 미전도종족 가운데 교회 개척과 총체적 변혁을 위한 전략을 개발하고, 전 세계 이슬람권 사역자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이들의 사역을 지원하고 있다.
뉴클레이워십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손으로 빚어졌으며,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은 예배사역팀이다. 뉴클레이워십은 “찬양과 기도, 말씀을 통해 우리가 믿는 복음을 다시 바라보고, 그 부르심을 삶으로 이어가기 원한다”며 “이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더 가까이 만나고 복음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컴앤체인지 코리아가 주관하며, 이슬람파트너십 선교단체 연합, 새순교회, 지스퀘어처치가 협력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이벤터스 행사 페이지에서 11월 4일 오후 11시 30분까지 받는다.(참가 신청: https://event-us.kr/newclay/event/135212, ncwcncf@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