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아가 27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진 몇 장 털어보기(A little photo dump)”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아가 크롭 운동복을 착용하고 웨이트 기구와 원판이 놓인 헬스장에서 거울을 이용해 촬영한 장면이 담겼다. 이와 함께 데님 소재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음반 매장에 머물거나 살구색 원피스를 착용한 일상 사진도 포함됐다.
[사진=뉴시스]
이지아는 2007년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의 수지니 역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등록된 공식 프로필에는 키 168㎝, 몸무게 48㎏으로 명시됐으며 현재 체중은 따로 공개되지 않았다.
체중 관리와 관련해 미국 메이요 클리닉은 일상 속 신체활동을 늘리는 방식이 중요하다고 안내한다. 미국심장협회(AHA)는 성인을 대상으로 매주 150분 이상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이나 75분 이상의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권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