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 서울 도심에서 예배와 기도를 이어가고 있는 ‘리바이벌 광장기도회 & 국민광장학교’가 10월에도 계속된다.
10월 집회는 ‘지경을 넓히는 예배’를 주제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점 앞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예배와 말씀, 기도를 통해 신앙의 회복과 그리스도인이 사회 속에서 감당해야 할 역할을 함께 돌아볼 예정이다.
이번 달 주제 성구는 사무엘상 7장 3절의 “너희 마음을 여호와께로 향하여 그만을 섬기라”는 말씀이다.
10월 첫 주 ‘거룩한 혁명’ 주제로 올림픽공원서 예배
10월 첫 주인 3일에는 여의도를 벗어나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리바이벌 올공 예배’와 함께 집회를 진행한다.
이날 집회는 ‘거룩한 혁명’을 주제로 마련되며,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고 삶과 사회 속에서 믿음을 실천하는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 집회는 다시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점 앞에서 매주 토요일 같은 시간에 이어진다.
10월 10일에는 케일럽포럼 대표 홍호수 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홍 목사는 이번 집회와 관련해 “사회 속에서 그리스도인이 감당할 책임을 함께 고민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태영·이태희·김윤기 목사 차례로 말씀
10월 17일에는 한국문화선교 기획연구소 김태영 목사가 강사로 나선다.
24일에는 그안에진리교회 이태희 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마지막 주인 31일에는 더바이블처치 김윤기 목사가 강단에 선다.
리바이벌 광장기도회는 매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열리며, 예배와 기도를 통해 신앙의 회복과 시대적 책임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로 이어지고 있다.
10월 집회 역시 ‘지경을 넓히는 예배’라는 주제 아래 개인의 신앙 회복을 넘어 사회와 시대를 향한 그리스도인의 역할을 되새기는 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