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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산교회 SMC(대표 권순웅 목사)가 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한 ‘한반도 통일비전 리더십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오늘날의 다윗’이라는 주제로 오는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장안대학교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이 복음적 평화통일 비전을 기르고 통일 시대의 리더십을 구축하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캠프 프로그램은 예배 및 기도회를 통한 영적 회복 과정과 함께, 참가자들이 통일 비전에 대해 직접 발표하고 토의하는 참여형 세션 등으로 구성된다.
강사진으로는 권순웅 목사(영성과 리더십), 하광민 교수(성경적 통일 세계관), 최창수 목사(다음 세대 비전), 윤설미 이사장·정유나 자매(탈북민 간증), 노휘성 소장(창조신앙 및 기독교 세계관), 장한이 찬양사역자(찬양 인도), 정은지 방송인(공동체 영성 개발)이 참여한다.
주최 측은 이번 캠프가 다음 세대 청소년과 청년들이 복음적 평화통일의 비전을 품고 글로벌 크리스천 리더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캠프 등록 및 상세 문의는 신현호 목사(010-4934-0930)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