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차세대 목회자 초청 영적 대각성 새벽기도회’ 기자간담회에서 심상은 목사(OC교협 이사장)가 환영사를 전했다. ©미주 기독일보
이날 행사는 1부 환영 및 차세대 목회자 소개, 2부 기자 간담회, 3부 오찬 및 교제 순서로 진행되었다.
1부 순서는 조인용 목사(OC교협부회장/바인교호)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심상은 목사(OC교협 이사장, 갈보리선교교회)가 환영사를 전하고, 최국현 목사(OC교협 회장, BP 임마누엘교회)가 강사 21명을 소개했다.
2부 기자간담회가 윤우경 권사(OC홍보 위원장, OC교협 후원 및 연합회 부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심상은 목사가 이 새벽기도회의 비전과 개최 배경에 대해 나누고, 이창남 목사가 지난 4년 간의 성과를 보고했다. 최국현 목사는 현재 진행 현황을 발표했다.
2026년 차세대 목회자 초청 영적 대각성 새벽기도회는 7월 27일부터 8월 19일까지, 주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5시 30분과 토요일 6시에 진행되며, 21명의 차세대 목회자가 새벽 강단에서 말씀을 전한다.
이어서, 8월 20일(목) 오전 9시에는 은혜한인교회에서 차세대 세미나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OC교협이 주최하고, 월드미션대학교, 캘리포니아 프레스티지 대학교, 그레이스미션대학교. ITS, OC장로협의회, OC목사회, OC한인여성목사회, OC전도회 연합회 등이 공동 주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