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엠, 8월 대구성명교회서 ‘THINK 목회세미나’ 개최

8월 24~26일 대구 지역 목회자 대상 진행… ‘THINK ROAD’ 집회도

THINK 목회세미나 포스터 ©큐티엠
재단법인 큐티선교회(QTM·이사장 김양재 목사)가 오는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대구성명교회(담임 배준현 목사)에서 ‘THINK 목회세미나’를 개최한다.

‘THINK 목회세미나’는 김양재 목사가 2014년부터 매년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해 온 목회자 훈련 프로그램이다. 말씀묵상(QT)과 질문훈련을 통해 가정과 교회, 사회를 성경적으로 바라보는 목회를 나누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큐티선교회는 매년 두 차례 세미나를 열어 큐티운동을 확산해 왔으며, 지금까지 국내에서 22차례 정식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와 함께 국내 다른 지역과 해외에서도 여러 차례 목회세미나를 진행해 왔다.

이번 대구 세미나는 제22회 THINK 목회세미나에 참석했던 배준현 목사(대구성명교회)가 구속사적 목회의 비전과 필요성에 공감해 지역 목회자들과 이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주최 측은 지난 4월 열린 제22회 THINK 목회세미나에 약 400명의 목회자가 참석한 데 이어 이번에는 대구 지역에서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난 4월 충주에서 진행된 ‘THINK ROAD’ 집회도 함께 열린다.

‘THINK ROAD’는 세미나 기간 매일 오후 진행되며, 목회자 대상인 목회세미나와 달리 별도의 사전 등록 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세미나는 비숙박 일정으로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200명이다. 참가 신청은 7월 1일부터 31일까지 받으며 참가비는 5만 원이다. 신청은 큐티선교회 홈페이지의 세미나 신청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문의는 전화(031-705-5360) 또는 카카오톡 채널 ‘THINK 목회세미나’를 이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