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 학생 300명과 '0원 아침밥' 나눠

포항충진교회 기부금·장윤정 셰프 재능기부로
박성진 총장이 직접 배식을 하고 있다. ©한동대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는 최근 학생식당에서 포항충진교회(담임목사 오재경)가 지난 3월 전달한 1,100만 원의 기부금과 요리연구가 장윤정 셰프의 재능기부를 결합해 재학생 300명을 위한 특별 아침식사 '영원(0원)의 아침밥'을 진행했다. 행사에 함께한 박성진 총장도 직접 배식대에 서서 학생들과 따뜻한 아침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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