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정성국 교수, 김재윤 교수, 강규성 교수, 장세훈 신임회장, 김요섭 교수. ©한국복음주의신학회
한국복음주의신학회가 제24기 신임 회장으로 장세훈 교수를 선임했다.
한국복음주의신학회는 최근 열린 제22차 정기총회를 통해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하고 향후 학회를 이끌어갈 조직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한국복음주의신학회 제24기 신임 회장에 장세훈 교수가 선임됐다(왼쪽부터 직전회장 강규성 교수, 신임회장 장세훈 교수) ©한국복음주의신학회
신임 회장에는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장세훈 교수가 선임됐다. 부회장에는 고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김재윤 교수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김요섭 교수가 각각 선임됐다.
총무는 아신대학교 정성국 교수가 맡게 됐으며, 협동총무에는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김의창 교수가 선임됐다. 서기에는 서울신학대학교 오성욱 교수, 부서기에는 백석대학교 이성혜 교수가 각각 임명됐다.
또한 회계는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태동열 교수가, 부회계는 한국성서대학교 김웅기 교수가 맡는다. 감사에는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김경식 교수와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임도균 교수가 선임됐다.
한국복음주의신학회는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이 학회를 잘 이끌어갈 수 있도록 많은 기도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