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학교 국제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CEO) 총동문회가 대학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왼쪽부터 총동문회 김태영 회장, 박성진 총장). ©한동대 제공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국제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CEO) 총동문회가 대학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총동문회의 발전기금 전달은 2010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6년째 이어지고 있다.
발전기금 전달식은 지난 29일 한동대 총장실에서 열렸으며, 박성진 총장과 김광 최고경영자과정 주임교수, 김태영 총동문회장, 이정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김태영 총동문회장은 “이번 발전기금이 대학의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의미 있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박성진 총장은 “한동대가 추구하는 ‘사랑과 정직’의 정신으로 이웃과 지역사회를 섬기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인재를 양성해 기탁의 뜻에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한동대 국제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은 1997년 9월 세계화·정보화 시대를 이끌 지역 경영인 양성을 목표로 개설된 비학위 과정이다. 현재 55기 과정이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 경영인 네트워크의 중심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동문들은 매년 꾸준한 기부와 지원으로 대학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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