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교수역량 강화 프로그램 사례 발표

대학교육개발센터협의회 동계심포지엄서 신임 교원 정착 위한 멘토링 기반 교수역량 강화 운영 성과 공유
서울신대 교수학습개발센터가 제24회 동계심포지엄에서 신임 교원의 교수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 ©서울신대 제공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교수학습개발센터(센터장 허선영)가 대학교육개발센터협의회(KACTL) 주최 제24회 동계심포지엄에서 신임 교원의 교수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서울신학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는 ‘신임 교원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멘토링 기반 교수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발표는 조무정 교수(전 교수학습개발센터장)와 이선화 주임이 맡아 신임 교원의 대학 현장 적응과 교수역량 강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한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

서울신학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는 신임 교원의 안정적인 대학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부터 관련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개선해 왔다. 2025년에는 수업참관 제도를 도입했으며, 2026년에는 멘토링을 기반으로 한 신규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발표에서는 프로그램의 기획 배경과 운영 체계, 참여 교원의 만족도, 교육 개선 효과 등 구체적인 성과가 소개됐다. 발표 이후에는 해당 프로그램에 관심을 보이며 정보 교류를 희망하는 다른 대학들의 문의도 이어졌다고 대학 측은 밝혔다.

한편, 이날 조무정 교수와 최지혜 연구원은 대학교육개발센터협의회가 주최한 ‘KACTL 직무 및 교수법 연수 성과 사례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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